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08 (금) 18:44
ㆍ조회: 83  
가을 따라 가고픈 날
    항상 좋은 글과 음악으로 꾸며주시는 전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가을은 어느새 문턱가지와서 이제 곧 물감을 풀어놓겟지요.. 마음은 가을 들녁을 헤매는데 나무들은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온몸가득 녹색옷을 움켜쥐고 놓질 않네요.. 바바리코트깃을 세우고 노란 은행잎이 떨어지는 거리를 분위기잡고 걷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 감기가 지독해서 고생들이 많은데 전우님들..감기조심하시구요.. 매일매일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하며 꼬리글 열심히 달아주신전우님들게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218.51.38.21 김의영: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마음에 허전함이 밀려옵니다. 가을을 따라 떠나긴 해야하는데 근데 바바리코트가 어데 있더라 ? -[10/09-17:08]-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96 상시 복용하는 일반차 알고 마시자 이현태 2004-04-25 82
495 새천년 민주당 정무위소속 의원들은 대통렬 똘만이 들인가 ! 김주황 2004-02-03 82
494 이번 6월 임시국회를 우리는 또 주시한다.2001.6.12 김주황 2004-02-03 82
493 Re...돼지의 맘씨가 최고야! 소양강 2006-10-15 81
492 Re..오해 鄭定久 2006-05-02 81
491 [펌]소금과 간장 김일근 2005-08-06 81
490 검은머리 물떼새와의 만남 이현태 2005-07-26 81
489 서울 관악산 약수물 받아. 鄭定久 2005-07-09 81
488 빈녀의 노래 1 정동섭 2005-02-25 81
487 영주 부석사가 좋지라. 1 鄭定久 2005-02-15 81
486 어제가 立春!, 4 鄭定久 2005-02-05 81
485 나는 어떤 친구인가? 2 정무희 2005-01-20 81
484 사랑하며 사는 세상 3 정무희 2004-12-14 81
483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 3 수 산나 2004-12-07 81
482 오늘 일요일 아침에.... 1 이현태 2004-11-28 81
481 Re..답사 마지막 날 3 김하웅 2004-11-16 81
480 구두딱는 할머니 3 이현태 2004-10-28 81
479 한 남자의 일생 허원조 2004-10-10 81
478 전우의 사막 이현태 2004-10-01 81
477 추수 3 이현태 2004-08-30 81
476 미국속의 대자연 2 이현태 2004-08-27 81
475 문경새재 참전비(1) 서현식 2004-07-11 81
474 동두천 파월 전우님하고 박동빈 2004-06-02 81
473 오늘의 보충컬럼 이현태 2004-03-13 81
472 Re..황혼의.... 신 유 균 2006-06-02 80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