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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9 (목) 13:39
ㆍ조회: 70  
마음을 담아 드리는 글


마음을 담아 드리는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건 이 글을 읽고 있는 전우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십시요! 전우를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들을 만날때마다 전우애를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십시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전우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신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다합니다. 오늘밤에 하늘을 좀 봐주실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전우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전우들이 나를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하늘이 좋아지는 이유를 이 하늘 아래 전우들이 같이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전우이며 그런 전우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전우애는 영원불멸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곳 그 곳에서 항상 제가 전우를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전우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전우가 다른 곳으로 가지 않는다면 언제나!! 전우를 위한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이 같이할 것입니다.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난 전우에게 영원한 전우애를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 역시 전우님의 하루가 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 전우에게 잠시동안의 달콤한 휴식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는 전우애로 만나 숱한 그리움 가슴에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만나면 서로를 고백하십시다. 아침 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전우들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전우들과 함께 이 세상을 산다는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 우리 전우애로 젖어듬니다. =====================달동네/이현태 =========================
    아직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있으니 지금 부터라도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우리의 삶이 서로에게 기쁨을 줄수 있는 만남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바쁜 일상속에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나만을 내세우고 있지는 않는지~~~ 새로운 12월에는 전우님들 모두 하시고자 하시는 일 희망과 사랑과 행복으로 다 이루어 지시기를 바람니다. 언제나 전우님들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 변하지말고 12월 23일 용산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
                    전우님들 사랑합니다*^^*
                      베.인.전.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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