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바로잡기
작성일 2004-06-17 (목) 20:36
ㆍ조회: 192  
서울과 평양이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에서..

필자는 오늘 우익 인터넷 매체라는 독립신문을 드려다 보면서 평양의 한복판에 살고있다는 착각을 했다. 항상 부러워 했던 집권 여당인 열린우리당 원내 대표 김근태님의 의젓한 그림과 함께 3형제분이 자진 월북 김정일과 함께 살고있다는 소식이다. 본인 마저 스스로 시인한 터이니 제론할 여지가 없어 몇자 고언을 하노니..                             

씨의 항변은 젓먹이 세살적에 이뤄진 일들로 과거 군사정권이 굴레를 쒸웠다고 했다. 과거의 업보를 빌미로 통일부 장관 임명에 왈가왈부 하느냐는 투정까지 했다, 투정 부릴만한 대단한 신분이다.감히 어느누가 하늘의 별도 좌지우지 할수있는 여당의 원내 사령관에게 고주알 미주알 하겠는가.?                                                       

허나 필자는 반공주의자며 좌익들에 의해 부모잃은 피해자이기에 서슴없이 씨부렁 거려 보련다. 여보시요! 김근태 원내 대표님,귀하는 학창시절 최고 학부와 학생운동의 수장노릇 한 덕분에 6.25 반세기만에 대한민국의 정치권 1인자가 되질 않았오?                

귀하가 주장하는 국가 보안법과 연좌제 폐지가 아니면 상상할수나 있는 일이오? 무슨 불만이 그리도 많아 고작 통일부 장관 자리에 목을 메시는고, 여보시요? 속알머리 없는 김근태 원내 대표님! 이 촌부는 54년전 6.25 동란으로 귀하의 형제분들처럼 줄줄히 월북한 좌익 들에게 부친과 형님마저 한날 한시에 죽임을 당해 원호대상자라는 멍에를 지고 54년의 한많은 세상을 살고 있오이다,                                                   

가장을 잃고 전쟁 고아가 되어 배움도 저버리고 깡통 질머지고 미군들 꽁무니를 부여잡고 강냉이가루와 분유가루 구걸하며 살아온 전쟁고아들의 삶을 거들떠 보았는지...        

애라! 이 몹쓸 군상들아! 김일성집단의 족벌 세습체체 공산주의가 무엇이길레 어제도 오늘도 자식놈 김정일을 서울로 오라며 애걸 복걸 하느뇨!                              

6월이 무슨달이더냐? 현충일이 있고 6.25동란이 있으며 말뿐인 호국보훈의 달이다.6월 한달동안이라도 자중하고 날뛰지 말라! 폭탄이라도 품고 좌익들을 향해 돌진하고 싶다.   

옛 말에 식자는 오이밭 앞에서 갓 끈도 고쳐 메지 않는다 했거늘 ....


211.245.193.122 손동인: 맞어예 저거들은 강냉이죽 미국에서 보내준 구호물자 우유가루를 못 묵
어 본것같임더.그리 멀지않은 세월임니다.유익한 정보 올리심에 감사드
립니다.건필하십시요 [06/18-22:0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96    Re..얼씨구나! 절씨구나! 전주도령 고금소총, 터졌구랴! 바로잡기 2004-07-01 71
495 베인전 회장단께 감사드리오며......소인 '낫'가는중이옵니다 11 박은섭 2004-06-30 198
494 1968년우기때 퀴논에서 주준안 2004-06-30 102
493 미쳐버린 이 나라 에서 살기조차 두렵다 2 바로잡기 2004-06-29 126
492 배정님의 간절하신 부탁은 4 베인전 회장 2004-06-29 93
491 글도둑은 도둑이 아니라기에 또 훔처 왔읍니다. 3 바로잡기 2004-06-28 146
490 세월이 약이겠지요 주준안 2004-06-28 86
489 세상에.... 산할아부지 2004-06-28 88
488 야망-성민호 산할아부지 2004-06-28 71
487 할아버지! 저 제환이예요 1 박은섭 2004-06-27 131
486 아버지! 박은섭 2004-06-27 116
485 베트남참전 인터넷 전우회 선생님들께. 15 박은섭 2004-06-27 468
484    Re.자랑스러운 십자군의 2세들아!. 바로잡기 2004-06-27 114
483 잠시! 모든것 잊고 진해로 여행오세요. 5 허원조 2004-06-26 119
482 어느분의 글을 게제해 봅니다 2 김정섭 2004-06-26 100
481 전용방 1 이덕성 2004-06-26 96
480 칭찬은 쓰러진 낙타도 일으켜 세운다. 8 바로잡기 2004-06-23 255
479 조금여유를! (옮겨 보았습니다) 김정섭 2004-06-22 92
478 36년전 청와대 무장공비 습격사건의 동영상자료 1 바로잡기 2004-06-21 143
477 어쩌다 세월이 흘렀는지[옮김] 1 이호성 2004-06-20 91
476 살아온 이야기를 하련다<6> 바로잡기 2004-06-20 192
475 가훈 이야기 5 바로잡기 2004-06-19 218
474 서울과 평양이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에서.. 1 바로잡기 2004-06-17 192
473 선비는 오이밭에서 갓끈도 고쳐매지 않거늘 1 바로잡기 2004-06-17 223
472 설경입니다 박동빈 2004-06-17 88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