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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2-14 (화) 15:26
ㆍ조회: 83  
사랑하며 사는 세상
        ♧ 사랑하며 사는 세상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이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 좋은생각 中에서 -

해바라기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곳...우리들의 쉼터

220.70.213.192 鄭定久: 종씨도 사랑이 무언지 알랑가 나는 잘 아는디 ㅎㅎㅎ 사람이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고 살수 있는 세상이 라면 얼마나 좋을 꼬. 현세상은 점점 험한 세상이 되어가니 답답 합니다 종씨 우짜면 좋은교.... -[12/14-17:34]-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정무희 회장님.진실한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지만 거짓 사랑은 그때 그뿐이오..항상 마음으로 베풀고 살면 사랑에 문이 열림니다////쩡구님도 사랑은 아는가베~ㅎ~ㅎ~ㅎ~지는 쫴끔밖에 모르는디....좋은글 잘보고 갑니다...건강하세요... -[12/14-19:20]-
220.70.213.199 鄭定久: 상파울러 강님이시여 어찌 이몸이 사랑을 모른다카믄 누가 알리요. 사랑 많이 많이 알지라........ -[12/14-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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