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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1-22 (월) 15:24
ㆍ조회: 83  
어린 시절....생각 나시죠,




연꽃잎으로 "야시(여우)비"피하던 어린 시절





무더운 여름은 가고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옷가지두 정갈하게 마련하구요






개구쟁이 친구랑 "뭐 봤니?"도 하구





학비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


그 시절 신문 팔이 모습.





마루 한 곁에 걸려있는 ..메주가 참 정겨워 보이는 초가집.





감회가 새롭네요.. 네모난 양철 도시락.







썰매타기.. 팽이치기..


벙어리 장갑.. 옛날이 그리워요







예전엔 물지게로 물을 길어 날랐지죠.







의자들고 벌서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던 ..


학창시절 추억의 한 모습.







생각나세요...? 이동식 목마..


전 한번도 타본 기억이 없네요.







엄마가 사주신 까만 고무신.. ..


닳을새라 신지도 못하고 들고다녔지요....





요즘은 시골서도 보기 힘든 새참 내가는 모습이네요.







지붕에 간판이 참 흔했던 선술집.







예전에 엄마따라 시장구경 가는 날은 ..


소풍가는 날만큼이나 즐거웠지죠.







어릴적 술래잡기 하는 모습.





요즘에도 겨울이면 ..거리에서 마주치는 군 고구마 장수.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양초로 칠하던 생각이 떠오르내요^^*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상에서의 여름나기.


소나기 맞아보신 경험들 있죠^^*히~~







해질무렵 행인들의 축 쳐진 어깨가 안스럽다.







"쑥쑥 내려가라.. 엄마손은 약손이다."


엄마손이 그립네요.







돌아 누울 수 있는 여유분이 없을만큼


비좁은 방 한칸이지만 웃음꽃 만발.







우물에서 길어 올린 물로 등목 해 보셨나요? 참 시원하지요..^^*





이기적인 생각에 모유를 회피하는 요즘 엄마들.. 글쎄요..







초가집에서 조금 발전한 만화 가게 모습.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흥미 진진한 할머니의 옛날얘기.







엿장수 아저씨가 가위질 소리도 흥겹던 엿..


처마 밑에 있던 여러가지 기물들이 엿으로 인해..






동생들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는 누나의 공장생활

 

221.145.195.221 정무희: 초,중학교 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요지음 종씨 활동이 활발하십니다. 감사합니다. -[11/22-15:51]-
220.70.213.211 鄭定久: 50년전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아~~~옛날이여 그때가 그립습니다. 현제 아무리 살기좋은 시절이라 해도 그때가............ -[11/22-20:10]-
211.238.76.154 이호성: 지난일들이 쬐악생각남니다.노래가 엤날로 이끔니다. -[11/23-10:47]-
211.40.46.44 수 산나: 옛날 50년 전에는 인심이 참 좋았는데...요즘에는 서로 이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너무나가 많씀니다...그만끔 인심이 없이 살아 가고 있는 실정 이고보니 세상이 상막해 보이죠...아무리 힘이 들어도 베인전 전우님 힘차게 살아갑시다.....정무회님 .정정구님.이호성님 모든분께서 늘 건강하세요,,, -[11/2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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