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1-21 (일) 13:38
ㆍ조회: 82  
지가~~뭐 아남 유~~~(펌)
지~~가유.....뭐 아남유?  



    순진한 시골처녀가 있었다. 어느날 한적한 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그 시골 처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여관으로 납치해 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남자는 여관에서 알몸으로 죽어 있었고, 그 옆에는 알몸인 처녀가 있었다. 경찰은 그 여자를 용의자로 지목하였다. 경찰은 여자에게 남자가 죽은 이유를 물어보았다. "제가 길을 가고 있었구만유. 그런데 저 남자가 여관으로 가자구 하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그래서 따라 갔구만유. 그 남자가 샤워를 하라구 하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그래서 샤워를 했지유. 그리고 벽에 기대라구 하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그래서 벽에 기댔지유. 그런데 남자가 저에게 막 달려 오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남자가 가는 길은 막는게 아니구만유. ; ; ; ; ; ; 그래서 한쪽으로 비켰섰더니 이렇게 되었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21 초대 4 이현태 2005-01-26 82
    520 아름다운 세상에 2 이현태 2005-01-20 82
    519 또 한분에 으뜸지키기 3 김하웅 2004-12-17 82
    518 조건없는 사랑 6 손 동인 2004-12-14 82
    517 변화는 기회이다 2 박동빈 2004-11-26 82
    516 병신 아빠,죽고나니 미안해(펌) 2 정무희 2004-11-23 82
    515 지가~~뭐 아남 유~~~(펌) 정무희 2004-11-21 82
    514 그곳에서 김하웅 2004-11-20 82
    513 글자 하나에 바뀌는 운명(펌) 4 정무희 2004-09-17 82
    512 행복해지는 방법 3 허원조 2004-08-27 82
    511 떠나고 싶다 1 박동빈 2004-08-26 82
    510 단양팔경 이현태 2004-05-31 82
    509 어깨에 힘을주어도 좋슴니다 2 이호성 2004-05-28 82
    508 부라운 각서란 ? 김주황 2004-02-05 82
    507 국가 보훈처 확 불질러 버릴까 ! 20016.15 글 김주황 2004-02-03 82
    506 이번 6월 임시국회를 우리는 또 주시한다.2001.6.12 김주황 2004-02-03 82
    505 Re...돼지의 맘씨가 최고야! 소양강 2006-10-15 81
    504 Re..오해 鄭定久 2006-05-02 81
    503 광복회 회장의 나라걱정 3 이현태 2005-08-22 81
    502 영주 부석사가 좋지라. 1 鄭定久 2005-02-15 81
    501 나는 어떤 친구인가? 2 정무희 2005-01-20 81
    500 되 갚아 주세요!... 3 鄭定久 2005-01-13 81
    499 같이 있을때 잘해!~~~ 2 鄭定久 2004-12-22 81
    498 사랑하며 사는 세상 3 정무희 2004-12-14 81
    497 오늘 일요일 아침에.... 1 이현태 2004-11-28 81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