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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2-12 (토) 07:22
ㆍ조회: 93  
치옥적인 일제 만행 현장
[역사포토]생체실험등 日帝만행 생생 증언
[이미지및 자료 출처 : http://art.chosun.com]

백두산 천지에 쇠말뚝을 박은 뒤 제를 지내고 있는 일본인, 1919년 1월 22일 서거 직전 고종황제의 마지막 모습
겁탈당하고 있는 여인, 산채로 생체실험을 당하고 있는 731부대 희생자의 부릅뜬 눈….
일제 만행 현장을 생생하게 증언하는 사진 1000여점이 발굴됐다.

18일 발매하는 주간조선(1792호)은 100년 전 역사의 현장을 담은 이 들 사진을 단독 입수, 지상 공개한다.
이 사진들은 홍사광 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과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이 지 난 7년간 17개국을 돌아다니며 모은 것으로, 한말과 일제 때의 희귀 사진들이다.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들도 많다


▲ 한민족의 정기를 끊기 위해’쇠말뚝을 박고, 그 앞에 마련한 제단에서 무속인을 포함한 일본인들이 천황(텐노)의 시조신이자 일본인의 조상신으로 알려진 ‘아마테라스 오미가미(天照大神)’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다.(1943)


▲ 일장기 들고 만세.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산 천지 앞에서 일장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는 일본군인(1943)


▲ 백두산 정상에서 합장하는 일본인들. 일장기를 든 일본인들이 백두산 정상에서 전쟁승리를 기원하며 합장을 하고 있다.(1943)


▲ 융희학교 1회 졸업생. 1909년 유길준과 오세창이 설립한 융희학교의 1회 졸업기념사진. 유길준은 ‘우수한 교사를 통해 우수한 교육을 보급함으로써 문맹을 퇴치’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었다


▲ 출전하는 학도병. 일본은 전쟁 장기화로 물자와 군인들이 부족해지자 학병제를 실시했다. 이 사진은 ‘10월 27일 입단 장도중’이라고 학도병 이름이 기록된 기념사진. 장도를 기원하는 사람들의 글이 담긴 일장기를 들고 있는 모습에는 아직 학생티가 남아 있다.(1944)


▲ 강간 당하는 아녀자. 겁탈을 당하고 있는 부녀자의 모습. 수건을 쓴 채 곁눈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여성의 무기력한 얼굴이 보인다.


▲ 울릉도 강제 점거. 일본은 러시아와의 해전을 앞두고 군사적 목적으로 울릉도를 강탈, 자신들의 영토로 편입시켰다. 도동항 앞에 일본 상선이 대기하고 있다.(1905)


▲ 용산 일본군 기지 공사. 일제는 용산에 일본 거류지를 조성하고 2개 사령부를 주둔시켰다. 1916년에 제 19, 20사단을 두고 대륙 침략의 교두보로 사용하게 된다


▲ 잔혹행위 강요. 여성을 협박해 치욕스러운 행위를 자행하게 하고 있다. 이 여인은 동남아 여성으로 보인다


▲ 전승기원 만세삼창. 백두산에서 노래를 부른 뒤 전쟁 승리를 기원하는 만세삼창을 하고 있는 일본인들(1943)


▲ 일본도로 목을 치는 잔혹한 모습(순간 포착). 일본 군인이 처형 대상자의 목을 일본도로 자르고 있다. 처형된 사람은 중국인의 복장을 하고 있다. 독립군들은 신분위장을위해 중국인 복장을 입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복장으로만 보면 중국인의 구별이 쉽지 않다



▲ 국민대 국사학과의 장석흥(한·일 근대사) 교수는 “사진의 각도가 다른것으로 봐, 3명 이상이 동시에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고문을 했다면 모자가 벗겨졌어야 했을 것”이라며 “피해자가 독립군이라고 무조건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 러시아 함대 침몰. 러시아 운송선 승갈리호가 공격을 받아 불에 탄, 침몰 직전의 모습(1904)


▲ 덕수궁 화재. 1904년 4월 14일 덕수궁에 화재가 발생, 중화전(中和殿) 등의 건물이 불에 탔다. 사진 속의 사람들은 화재현장을 조사하고 있는 일본인들. 사진 뒷편에 어렴풋이 인왕산이 보인다.(1904)


▲ 강화도 해안. 일본은 상륙에 유리한 강화도 해안을 통해 한반도 진입을 꾀했다. 왼쪽에 진해루가 보인다.(1900년대 초반)


▲ 살해된 부녀자. 갈라진 배에서 내장이 튀어나와 있다. 눈을 뜬 채 숨져 있는 시신 밑바닥에는 피가 낭자하다


▲ 731부대 해부실. 일본군들이 철수하면서 폭파시킨 해부실 내부의 잔해. 일본군은 증거 인멸을 위해 실험 대상자들을 살해하고 불을 질렀다


▲ 군산역 개통식. 군산역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 아치형 기념탑(왼쪽)이 보인다 역 뒤편 야산에는 일본 거류민을 위한 토건공사가 진행되고 있다.(1911. 3)


▲ 고종황제의 서거 직전 모습. 1919년 1월 22일 갑자기 서거한 고종의 장례식은 3월 3일 애도속에서 거행됐다. 집무를 보기 위해 겨울옷을 입고 선원전에서 인정전으로 나서고 있는 황제의 모습(1919)


▲ 고종의 마지막 행차. 일본 관리들이 쓰는 모자와 의상을 입고 궁궐을 나선 고종. 왕의 행차때 사용하는 일산을 받쳐들고 있지만 어가를 메고 있는 사람들은 일본인들이다.(1919)


▲ 거문도 제철소. 조선 최초의 근대식 제철소인 거문도 제철소의 모습. 쇠붙이를 녹여 농기구와 생활도구를 만들었고 칼·창 등의 병장기도 제작했다.(1885)


▲ 731부대 전경. 불에 탄 731부대의 모습. 세균 전쟁을 위해 생체실험에 희생된 사람 수는 3000여명으로, 한국·중국·러시아인들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1948)


▲ 731부대 생체실험. 일본 의사가 생체실험을 하기위해 손을 묶은 채 배를 갈라 내장을 만지고 있다. 마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실험 대상자의 눈알이 튀어나와 있다.(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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