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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01 (토) 08:53
ㆍ조회: 67  
지진피해 포토뉴스
★ 동·서남아 일원 대지진 관련 국내 포토뉴스 ★

"제 딸 보신 분 없나요" 딸 찾는 애타는 모정



▷ 푸껫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뒤 연락이 끊긴 장은정(23·여)씨의 어머니가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푸껫에서 돌아오는 여행객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소식을 묻고 있다

"내 딸아… 행복하게 살겠다더니"


▷ 29일 태국 푸껫시 왓 코싯 사원에 마련된 한국인 합동 분향소에서 쓰나미 희생자 이혜정씨의 관을 어머니 김재임씨가 붙잡고 울부짖고 있다. 이씨는 지난 26일 신혼여행을 갔다가 참변을 당했다. 남편 조상욱씨는 실종 상태다

한국인 확인하는 홍익태 영사


▷ 30일 태국 남부 크라비주 사체 안치소에서 주태 한국 대사관 홍익태 영사(총경)가 피피섬 해일 희생자 사진을 보며 한국인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푸껫으로부터 도착한 희생자 유해


▷ 30일 인천국제공항 화물청사를 통해 푸껫에서 해일 피해로 사망한 희생자 배모 할머니 시신이 도착해 청사 직원들이 운구하고 있다

푸껫 지진.해일 중상자 이송


▷ 태국의 휴양지 푸껫에서 일어난 지진 해일에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발목이 절단당하는 중상을 입은 한 중년여성이 30일 오전 대한항공편으로 입국, 119구급대원에 의해 들려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어머니 배씨의 시신은 이날 오전 일찍 다른 항공편으로 국내 첫 운구됐다

푸껫 부상자 인천공항 도착


▷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푸껫에서 해일 피해로 부상을 입은 환자가 입국해 구급차에 실려 보호자와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꼼짝 못하는 푸껫 중상자


▷ 태국의 휴양지 푸껫에서 일어난 해일로 다리에 중상을 입고 30일 오전 대한항공편으로 입국한 한 여성이 비행기 바깥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여성은 119구급대원에 의해 항공기 안에서 베드로 옮겨졌다

중앙 119구조대 출국


▷ 중앙 119구조대 류해운 대장 등 구조경력 5년 이상의 베테랑 구조대원 15명으로 구성된 119국제구조대가 29일 오후 인천 영종도국제공항에서 태국 현지로 출발하기 앞서 발대식을 갖고 있다

해일 피해 의료지원단 출국


▷ 아시아 남부지역을 강타한 지진과 지진해일 피해지역인 스리랑카에서 의료구호활동을 펼칠 서울대병원 의료지원단이 29일 오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출국하기 앞서 의약품을 부치고 있다

지진해일 구호물품 '긴급 수송'


▷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입은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보내질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물품이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KE373편에 실리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긴급구호물품의 운송비를 전액 면제해 주고 있다

★ 동·서남아 최악의 강진 포토뉴스 ★

"아이야 살아 있었구나"


▷ 29일 지진해일로 태국 푸껫에서 실종됐던 스웨덴 어린이가 아빠를 찾았다. 푸껫의 한 병원에서 어린이의 아빠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국계 어린이들인 듯…


▷ 29일 태국 남부 관광휴양지인 카오락에서 현지 구조대 관계자가 공개한 한국계로 보이는 캐나다 국적의 어린이들 여권. 희생자들의 시신을 뒤로한 채 공개한 여권에는 1990년 12월 2일에 태어난 김 알렉산드라 정화라고 기록되어 있다. 아래는 김 매튜 영천 군의 여권

해일로 인해 휘어진 철도


▷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남쪽 약 50km 지점 파이야갈라 기차역 앞에서 29일 2명의 주민들이 해일로 휘어진 철도 위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해일로 씻겨 사라진 인도 무인도 해변


▷ 인도 동남부 안다만-니코바르 군도(群島)의 니코바르에서 인도 공군 AN32기(機)를 타고 29일 찍은 한 무인도의 항공사진. 이 섬의 해변은 해일에 씻겨 내려가 사라졌다

쌀을 주세요


▷ 인도 마드라스의 한 지진해일 이재민 구호소에서 30일 굶주림과 목마름에 시달리던 이재민들이 구호식량을 서로 먼저 받으려고 필사적으로 손을 내밀고 있다. 왼쪽 아래 쌀자루에서 흘러 나오는 쌀을 한톨이라도 받아 내려고 내민 손도 보인다

'제2재앙' 전염병 막기 비상


▷ 인도 방역당국의 관계자들이 마드리스 남쪽 나가파티남지역의 이재민 수용소에서 전염병을 막기 위한 예방주사를 놓고 있다

지진·해일이 지나간 푸껫에서 휴식즐기는 관광객


▷ 지진해일이 지나간 태국 푸껫의 파통 해변에서 30일 외국인 관광객 남녀가 파라솔 아래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굶주린 소년


▷ 지진해일이 강타한 인도 남부 쿠다로레 마을의 한 어린이가 30일 무너진 집 위에 앉아 야자수 열매를 허겁지겁 먹고 있다

슬픈 눈으로 동생의 화장을 지켜보는 태국청년


▷ 30일(현지시간) 태국 푸켓에서 북쪽으로 130km 떨어진 반 무안 지역에서 한 태국 청년이 지난 지진, 해일참사에서 숨진 동생을 화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추모촛불집회


▷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해일참사 희생사 추모 촛불집회에서 인도 여성들이 초를 들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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