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7-11 (일) 12:43
첨부#2 1089517431.jpg (0KB) (Down:0)
ㆍ조회: 95  
청학님이 올려주신 글
맹호부대 창설 55주년 행사에 초청받고 ......  

맹호부대 창설55주년 행사에 초청받고 설래는 마음으로 몇 일간을 보냈다.

안케패스 전우회 .  재구대대 전우회 .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 창군기념전투 전우회. 맹호부대 사단장님( 백병춘 소장 )의   

세심한 배려는 놀라움과 감탄이었다.

우선지방에서 상경하시는 손동인 안케전투전우회 사무국장 류재욱 (안케3중대 베인전 사진보도 )엄기동(26연대

번개작전 )권일봉( 69창군기념전투전우회 ) 청량리에서 만나서 할머니집에서 해장국으로 아침을때우고 의정부역

서부 광장에 도착했다.

벌써100 여명의 전우님들이 즐겁게 환담하고 있고 맹호부대의 영웅이신 (한국군 최초의 훈장 수여자)이현태님이

우리를 반갑게 맟이해 주셨다.  손동인 안케전우회 사무국장님은 정신이없고 한참후 전 베인전 회장님(신춘섭)

께서 우리를 영접 해주셨다. 건강하신 모습에 방학 숙제를 한아름 안고 오셔서 동행은 하지 못하고 부대에서 보내온차량에 탑승해서 우리가 출발 할때까지 게시다가 가셨다.

싱그러운 초록의7월 경기도 외각의 경치는 35년만에 찿아가는 맹호부대의 노병들을 깊은상념과 추억에 .......

아픔과 혼돈 두고온 전우들의 생각 산자들은 모두가 고엽제전우회의 복장과 뺏지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상념과 추억도 잠시 부대 도착과 함께 펼쳐지는 모습은 아! 감탄 놀라움 너무나 흥분된 현실이었습니다

    사진이 올라오면 연속해서 보도 해드리겠습니다. 

이현태선배님이 사열차에 탑승하신 사진을 구했습니다


221.138.74.204 청학: 회장님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열차에 탑승하신 이현태 선배님은 재구대대 전우회 대표자격으로 탑승하셨습니다.
베인전 전우회( 권일봉) 안케패스 전우회( 손동인 )자격으로 사단장님과 직은 사진이
입수되면 올려주십시요. -[07/11-13:44]-
211.169.39.225 최 성영: 이 현태님 자랑스럽습니다 부럽기도 합니다. 맹호, 백마 그리고 청용을 제외한 나머지 부대들은 월남임무를 마치고 해체 됨으로 인해 이렇게 자랑스런 자리를 마련할수가 없스니 말입니다. -[07/11-21:23]-
211.61.239.94 김하웅: 청학님 항상 시의 적절하게 전화로 용기와 희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대구,광주 참석하신전우님보다 더 간절하게 응원을 해주신것 잊지 않겠습니다 사진 준비되시면 전화해 주세요 제가 청량리로 가지러 가겠습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러운 행사였습니다 -[07/12-08:5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21 청주(2) 서현식 2004-07-11 65
520 청주 참전 기념탑(1) 서현식 2004-07-11 105
519 문경새재 참전비(4) 서현식 2004-07-11 92
518 문경새재 참전비(3) 서현식 2004-07-11 74
517 문경새재 참전비(2) 서현식 2004-07-11 64
516 문경새재 참전비(1) 서현식 2004-07-11 76
515 이현태선배님의 재구대대는 김하웅 2004-07-11 94
514    Re..이현태선배님의 재구대대는 김하웅 2004-07-11 89
513 최성영선배님이 1 김하웅 2004-07-11 93
512 청학님이 올려주신 글 3 김하웅 2004-07-11 95
511 이현태전우님이 올려주신 전적지 그모습 2 김하웅 2004-07-11 86
510 컴퓨터 교육 김하웅 2004-07-11 86
509 평범한듯하지만 새겨볼만한글이라.....ㅎ.옮김 김정섭 2004-07-11 68
508 세상에 다시 돌아올 수 없는것 이현태 2004-07-10 69
507 보충컬럼 이현태 2004-07-08 90
506 청 춘 이란 ! 5 김주황 2004-07-08 138
505 영상 칼럼을 다시 받아봤습니다 김하웅 2004-07-08 96
504 전우님 휴가는 이런 곳으로 박동빈 2004-07-07 102
503 전우들이 활복..2001.9.4김동문 선배님 리플. 3 김주황 2004-07-06 109
502 꿀꿀한데 노래한곡 3 주준안 2004-07-06 100
501 앞을 보는 마음 4 김하웅 2004-07-02 175
500 조치원의 유레 12 김주황 2004-07-02 320
499 마무리 제 2 탄 (태백산맥 중에서) 3 김주황 2004-07-01 120
498    Re..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2 김하웅 2004-07-01 85
497 전라도의 질퍽헌 이야기 한토막 듣더라고 잉 (제 1 탄) 김주황 2004-07-01 123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