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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7-20 (화) 12:00
ㆍ조회: 82  
Re..두분 상봉을 축하합니다


이춘용 전우님 축하합니다

기다리든 박순갑 전우님을 만날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언젠가 서로 만나기로 하셨으니 지난날의 기억들을 찾아 전우애로 성화시킬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일찌기 만나게 해 드렸으야 하는 데 너무늦게 올린것 같아 송구하기도 하고요 그러나 지금부터 두터운 정으로 만나 그리든 얼굴을 대하며 남은 생은 끝까지 함께하시고 두 가족도 한가족 같이 지내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 두분 의정부와 철원에서 19일 전화 상으로 확인하시고 수일내 만나기로 약속도 하셨답니다

백마 장갑차 중대에서 같이 근무한 전우로서 38년만에 연락이 닫아 이루어 진 상봉 입니다

축복해 주십시요



221.158.149.39 정무희: 이춘용전우님과 박순갑전으 -[07/20-13:59]-
221.158.149.39 정무희: 이춘용전우님과 박순갑전우님의 38년만의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이현태부회장님 고맙습니다. -[07/20-14:01]-
210.183.246.43 박동빈: 이춘용 전우님 반가운 마음에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저역시 그랬으니까요? 어제 뵙지 못하고 돌아와 송구하고 죄송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자주 홈에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24-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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