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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4-19 (화) 01:01
ㆍ조회: 83  
오늘 하루를 보내며 소망을 갖여 보고 싶습니다
이름: 김정섭
2003/5/18(일) 06:15 (MSIE5.5,Windows98,Win9x4.90) 61.74.254.4 800x600
조회: 85
작은소망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새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오늘 만나고 싶다
 
 언제 보아도 언제나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온갖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언제나 제 갈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고 사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오늘 삶의 거친 들판에서 언제나 청순한 사람들로 사는
 
 사슴 같은 사람들을 오늘 만나고 싶다
 
 모든 삶의 굴레 속에서도 비굴하지 않고
 
 언제나 화해와 평화스런 얼굴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의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의 마음에 들어가서
 
 나도 그런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
 
 아침 햇살에 투명한 이슬로 반짝이는 사람 들
 
 바라다보면 바라다볼 수록 온화한 미소로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결코 화려하지도 투박하지도 않으면서 소박한
 
 삶의 모습으로 오늘 제 삶의 갈 길을 묵묵히 가는
 
 그런 사람들의 아름다운 마음 하나 고이 간직하고 싶다
 
*추언* 윗글과같이 이런 전우님들을 넷을 통하여 마음속깊이 간직하고.또한 접하며 살아가고픈 소망입니다...한때... 전장터의 전우...
 자유의십자군 이란 깃발아래 그전장터에서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누볏든 우리전우님들...
서로 전우애를 고히 간직하며 얼마 남지않은 여생을 서로 위안하며 살아갔으면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를 용병이니,학살범으로 몰고 가는 사이비 평화 론자들에겐 가차없이
대응하며 우리의 명예를.! 넷을 통하여서라도  꾸준히 노력을 서로 아낌없이 했으면합니다.
^*^윗글은 우연히 어느 까페에 올려진 글을 보고 너무나 좋아.쓰을~적
옮겨 두고 보고플 때 꺼내어 보고 하엿는데 ...오늘 다시 한번 올려 봅니다  전우님들 ^*^ 건강 하십시요^*^ 

우리 참전전우님들이 국가 유공자라는 명예를 갖는 그날을 그리며 ... 

 


219.248.46.155 홍 진흠: 김 정섭 감사님! 아직도 그 추어탕맛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웬수 갚을 기회가 올런지요? 좋은 글월 감사 합니다. -[04/2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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