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수호천사
작성일 2005-01-07 (금) 08:37
ㆍ조회: 82  
내 마음은 봄날
        내 마음은 봄날.. 벌써 내 마음에는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앙상한 가지에 생명의 새싹이 돋아나듯 내 마음에 희망의 봄날이 따사롭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픔과 슬픔으로 움추렸던 긴 시간들 겨울 잠를 자고 일어나서 활짝 기지게를 펴고 힘차게 다시 깨어나고 있습니다 이젠 정말 행복의 나래로 이젠 정말 기쁨의 나래로 내 삶을 채우고 또 채우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마음 포근한 그대 옆에서 노오란 개나리처럼 봄 햇살과 윙크하며 고운 천사의 요정이 되어 그대곁에서 늘 행복한 미소 지으며 샘물처럼 맑은 사랑을 노래 하고 싶습니다 아직 창너머에는 차디찬 겨울이지만 내 마음속에는 사랑의 새싹이 파릇 파릇 돋아나는 양지바른 봄날입니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 볼 수 있기에 내 마음속에 따스한 봄이 찾아 왔습니다 2005.01.06 수호천사



61.110.143.125 이현태: 수호천사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나음에도 봄이 찾아와주기를 소망하는 마음입니다 욕심이 많아서인지 봄은 멀리만 있는것 같아 안타까울 뿐임비다 서방님도 가끔은 글올려 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저가 그렇게 바란다고 이야기해 주십시요 추운날씨라 요즘도 밖에 나가계신가요? 좋은글 마음에 담고 스크랩해서 저의 창고로 모셔갑니다 -[01/07-12:55]-
220.70.213.224 鄭定久: 수호천사님 올만입네다. 그간 건강하시죠. 자주 오셔서 좋은 글 올려주이소.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01/07-17:20]-
221.154.27.79 수호천사: 달동네님 정선생님 고맙습니다.늘 건강하시고 많은글 좋은정보 유익하게 읽고있습니다.잘부탁드려야 하나요? 우리서방님 너무바쁜터라 말을안듣네요 혼좀내주세요 -[01/07-19:42]-
220.88.131.226 수호천사: 남의 남편 혼낼 수있는 입장도 아닌데 어쩌나 ? 빠리 만나고 싶은데 아~ 14일 63삘딩 오후일찍 만나 관광이나 하십시다 한번도 가본일이 없는데 마침 잘된것 같습니다 집시람도 같이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뵙기바람니다 -[01/07-20:24]-
221.154.27.88 수호천사: 어째달동네님이 쓰신것이 제가쓴것같네요.14일 저도갈껍니다.63삘딩에서 영화나한편 보았으면...형님이랑 꼭꼭 같이오셔야해요 기대됩니다.일산서도오시는지요? -[01/08-12:36]-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46 쩡구님이 제일 좋아하는거 ^*^ ^*^ 4 수 산나 2005-01-27 81
545 초대 4 이현태 2005-01-26 81
544 또 한분에 으뜸지키기 3 김하웅 2004-12-17 81
543 전우가 여기 있는 이유 3 정동주 2004-12-04 81
542 용인 동백지구 삶의 터전 5 박동빈 2004-12-03 81
541 변화는 기회이다 2 박동빈 2004-11-26 81
540 쓰레기 차에 강아지? 2 정무희 2004-11-25 81
539 병신 아빠,죽고나니 미안해(펌) 2 정무희 2004-11-23 81
538 어린 시절....생각 나시죠, 4 鄭定久 2004-11-22 81
537 오늘도 빚 갚고 왔습니다 1 김하웅 2004-11-20 81
536 말하는 나무 5 이현태 2004-10-18 81
535 떠나고 싶다 1 박동빈 2004-08-26 81
534 감기예방 특효 식품 4가지 이현태 2004-08-24 81
533 Re..두분 상봉을 축하합니다 3 이현태 2004-07-20 81
532 옛날에 옛날에 이현태 2004-05-30 81
531 세계 각국의 군사력 순위 이현태 2004-04-20 81
530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통합이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 김주황 2004-02-03 81
529 보모님 은혜 감사합니다. 1 이현태 2005-08-22 80
528 오늘 하루를 보내며 소망을 갖여 보고 싶습니다 1 김정섭 2005-04-19 80
527 빈녀의 노래 1 정동섭 2005-02-25 80
526 영주 부석사가 좋지라. 1 鄭定久 2005-02-15 80
525 하룻밤을 쌓아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말이여 4 박동빈 2005-01-12 80
524 공문도 보냈습니다 3 김하웅 2004-12-20 80
523 조건없는 사랑 6 손 동인 2004-12-14 80
522 행복해지는 방법 3 허원조 2004-08-27 80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