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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11-03 (수) 16:39
ㆍ조회: 82  
가슴에 남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먼저 베.인전 회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족한 제가
오늘 이만큼 사회의 초년생으로 성장한 것은
항상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베인전 회원님 덕분이라 생가하며 감사합니다

청량리 행사는 저에게는 영광이요
다시 베인전 회원님들을 뵈올기회이니까요?
그 기쁨을 이렇게 글로서 보답하고자 합니다

한 번 맺은 인연
평생잊지 않고 사라가는데 디딤돌이 되어질것입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드는 사람
항시 가슴에 남는 사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회장님 보필하고 회원님 중간에서 교량의 역할다하겠습니다
소중한 회원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합께 하시길 하난님께 기원드리옵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베,인,전 사무국에서 드림.......


221.145.195.221 정무희: 항상 베인전을 위하여 헌신하고 계시는 박동빈 사무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사모님께도 안부전해 주세요. 주님의 은총이 두분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1/03-17:43]-
211.40.46.44 수 산나: 박동빈 사무총장님.,베인전을 위하여 모든 일들은 최선을 다하는것이 자신에 책임감을 다하는겁니다.. 너무 너무 수고가 많았읍니다.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오고 있습니다. 사모님과 몸 건강 하세요. -[11/04-19:54]-
211.245.146.146 손동인 : 박동빈사무총장님의 깊은배려 감사드립니다.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밤 돼십시요. -[11/05-20:27]-
61.110.143.125 홍 진흠: 그 날! 베인전을 위해 멀리서 큰일을 치루셨음에도 불구하시고 우릴위해 곧장 달려오신 사무총장님의 공을! 우린 잊질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수골 하셨습니다. 사모님에게 인사도 못드려 죄송했습니다. 이 기회에 건강 걱정한다고 말씀드려 주십시오. -[11/0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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