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4-02-03 (화) 16:07
ㆍ조회: 84  
국가 보훈처 확 불질러 버릴까 ! 20016.15 글
No, 331
◎ 이름:김주황
2001/6/15(금) 22:03 (MSIE5.0,Windows98) 211.51.248.200 1024x768
◎ 조회:65
국가 보훈처 ! 확 불질러 버릴까 ???  

국가 보훈처 ! 확 불질러 버릴까 ?


이번 6월 정기국회에 낼 "국가 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기본 법안" (아래 23개면 게시)을 보면 지난 1999년과 같이 여야 의원 133명 (99년 157명)으로 발의하여  임태희 의원이 제안 하였는 바 이것 또한 여론에 끌려 마지못해 하는 모양새가 나타나고 있다.

국회 정무위와 국가 보훈처 간에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이 어쩌면 지난번의 국가 유공자 법안 절차가 똑같이 진행되고 있는 꼴을 보니 우려와 걱정이 앞선다. 점점 실체가 드러난 내용은 6.14 공청회 발표자 모두 한결같이 부정적인 내용을 앵무새같이 읊조리고 있는 것은 이것은 분명히 무슨 끙끙이가 있는 것 만히 확실하다 !

왜 ? 발표자가 한결같이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발표자 전원이 보훈처에서 자기 입맛이 맛는 사람들을 골라 몇 백만원씩 쥐어 주면서 보훈처 의도대로 발표하도록 했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다 !

하다못해 참전단체에서 추천은 그만두더라도 재향군인회에 문의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쪽의 사정을 발표했어야 하는 배려를 해야 옳았을 것이다 !

어떤 발표하는 놈은 참전군인국가유공자대우를 사간을 두고 서서히 하자는 작자도 있는가하면 또 어떤놈은 보훈처 위상을 높이라고 하면서 직원들 처우개선까지 들먹이는 것을 볼 때 돈먹은 값하느라고 !! 이건 발표자가 아니라 보훈처 들러리 서주는 작태를 보니 참 가관이다 !!

어제 채명신장군과 여러 단체가족들이 백여명 몰려와서 정무위윈실 회의장앞이라도 안그러면 모니터라도 볼려고 각지방에서 올라왔었지만 회의장에 못들어 오게 할려는 의도로 1시간이상 실랑이를 벌이는 작태도 지금생각하면 공청회 내용에 지레 겁을 먹고 정문에서 차단하고 방어하는 추한 모습을 보인 것이라 생각한다 !

이번 불공정한 공청회를 개최한 보훈처를 우리참전단체 70만명과 전몰유족 가족등 100만명을 총동원하여 보훈처에 처들어가서 보훈처장은 물론 과장급까지 모조리 교체해야할 것을 국무총리실에 건의하여야 할 것이다 !

이제는 2년전과 같이 절대 속지 않을 것이다 !
133명이 발의한 국회의원들도 똑바로 처신하기 바란다 !!!
우리가 항시 두 눈을 부릅뜨고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46 2005년 2월의 호치민시 4 베인전 2005-02-07 85
545 내 마음은 봄날 5 수호천사 2005-01-07 85
544 그대 이리로 오십시요 2 이현태 2005-01-01 85
543 꿍시렁 꿍시렁 5 이현태 2004-12-20 85
542 또 한분에 으뜸지키기 3 김하웅 2004-12-17 85
541 변화는 기회이다 2 박동빈 2004-11-26 85
540 오늘도 빚 갚고 왔습니다 1 김하웅 2004-11-20 85
539 그곳에서 김하웅 2004-11-20 85
538 떠나고 싶다 1 박동빈 2004-08-26 85
537 Re..9.11 미국테러... 1 김주황 2004-07-17 85
536 Re..예수 그리스도 이현태 2004-04-11 85
535 월드컵 16강 가든날 이현태 2004-03-21 85
534 첫승 감동 국민의 함성 이현태 2004-03-19 85
533 향군회장 빨리 물러나시요 ! 김주황 2004-02-03 85
532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통합이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 김주황 2004-02-03 85
531 Re..사랑은 돌리는것인가요 소양강 2006-10-10 84
530 Re..사진 첨부 요령 관리자 2006-03-16 84
529 [펌]소금과 간장 김일근 2005-08-06 84
528 검은머리 물떼새와의 만남 이현태 2005-07-26 84
527 서울 관악산 약수물 받아. 鄭定久 2005-07-09 84
526 인생의 작은 교훈 허원조 2005-06-20 84
525 衣食住에 대한 智慧 野松 2005-05-30 84
524 김선주 전우님의 편지 이현태 2005-04-08 84
523 청용11중대 빈숀지역쨔빈동입구 전적지안내 이남원 2005-03-08 84
522 정월 대보름 4 이현태 2005-02-23 84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