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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3-18 (금) 22:31
ㆍ조회: 47  
나를 찾아서

                       

<고위 공작자들의 부동산 투기소식을 접하고> 

                         

  내 것을 아끼지 말고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여섯 가지 닦는 문은  

  보시布施 가 제일이다.  

 

  아끼고 탐내는 것은  

  좋은 길을 막고  

  자비로 보시함은  

  나쁜 길을 방비한다.  

 

  가난한 이가 와서  

  구걸하거든  

  아무리 궁색해도  

  아끼지 말라.  

 

  올 때도 빈손 

  갈 때도 빈손으로 가는 것이니  

  나의 재물도 마음이 없는데  

  어찌 남의 것에 마음을 두랴. 

 

  그 어느 것도 가져갈 수 없으나  

  평생에 지은 죄업은 몸을 따른다. 

  삼일 닦은 마음은 만고의 보배요, 

  백년 탐낸 물건은 하루아침의 티끌이다 

 

  어찌하여 괴로운 삼악도가 생겼는가?  

  오랜 세월 익혀온 애욕 탓이라  

  이대로가 살만한데...  

  무엇하러 쌓고 모아 어둠만 기르나. 

 

 

*여섯 가지 닦는 문= 6 바라밀* 

① 보시(布施;베풀다) ② 지계(持戒;계율을 지키다) ③ 인욕(忍辱;괴로움을 참고 견디다)

정진(精進;勞力修行) ⑤ 선정(禪定;精神集注) ⑥ 지혜(智慧;般若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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