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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로잡기
작성일 2004-07-17 (토) 16:28
ㆍ조회: 158  
전우님들 장마철 잠시 쉬어갑시다<김주황해설>

 남원고을 춘향이가 변사또에게 호박벼락내린사건  

전우님들 연일 장마철에 잠시 쉬어가시자고 소생이 유모어도 아니고 고금소총도 아닌 줄거리를 김주황 전우님의 요청으로 재방송 올립니다. 그저 어용나팔수를이 불어대는 개짖는소리보다는 낳을것 같아 불어보니 19세 이하 청소년을 두신 전우님 들께서는 유념하시고 나팔소리가운데 100% 전라도 사투리 방송을 김주황 전우님이 해설을 맏기로 하였습니다.
때는 지금으로부터 23년전 5.18사태가 나기전 이니 가만있자 1979년이맘때로구나

남원땅 춘향골에 현대판 어사또가 나타났으니 오금을 저린사람은 변사또가 아닌 사이비기자였다 어사또는 마패 대신 내보인 꼬부랑 글씨가 새겨 프레스카드 였고 문공부장관 도장이 어인처럼 찍혀 있었던 것이었다.                                                 

,어사또,-이놈 사이비기자 듣거라! 너는 어이 하여 이지방 변사또를 비롯 수만은 관리들에게 공갈 협박을 일삼고 국고를 뺏었느냐,사이비기자,_아따.. 어사또나리.. 먼말쌈을 고로코 하신당가,,,변사또가 너무 한당 게..백성들 고혈을 하도 마니 빨아서 그만 조끔 하라고 했는디... 내를 상감마마님께 모함했당께여기서 1막은 끝나고(최종판결은김주황 어사또가)  2막으로 들어섭니다,                                                     

광한루 주막에 자리한 어사또 는 백성 들의 진실을 듣고저 60리밖 곡성골 산중에사는 고향서당 동문을초대 했겠다.,서당불알친구,_오메...오메 어사또 친구야/10년만에 얼굴본께 눈물난다 어쩌그나? 출세도해 불고어사또_,오메 지금 어디 사냐?  느그집좀 갈케 주라,친구, _처가 신세 못 면하고 한평 문간방 빌려 죽지 못해 살고 있는디3막 여기서 부터는 해설로 속성 처리 하겠읍니다오랜 친구의 상면으로 그들은 취흥에 젖어 젊잖은 음담 패설이 시작 되었다.                                                               

30대 후반인 그친구 에게 11살.9살 두아들과 부인 네식구가 처가집 문간방 한평에서 살아왔으니그나마 목간통은 1년에 설날 .추석날 두번이 고작 이고 사랑 하는 마눌님 가슴 한번 매만져 보는게 가뭄에 콩나듯 한지라.  이들은 친구의 밤일을 걱정 해준 나머지  도시에서 한창 유행 하든 비디오 태입을관람 시키고 다음을 기약 하며 작별을 고 했지요?  

아니 이게 왠말이요? 한달만에 누런 편지한통을 받고 보니 곡성의 그친구  우리를 원망하는 내용이절절히 적여 있질 않는가..한달전 일들이
한달전 거나하게 취한기분으로 집에 돌아 오니 두 아들이 손 내밀고 아부지 성안에 다녀오셨으니 사탕 내놓으라는 게지요.시골에 온후 수년을 술한번 먹어 보질 못한 그가 남원까지나가 술이 취해 왔으니,과자 달라는건 당연 하고 호박사건의 시초가 못사온 사탕으로 이어졌답니다,                                                                    

그친구 잠자리에 들고 보니 남원 에서본 비디오 테입이 주마등 처럼 스쳐 잠못 이루다  마눌님 곁에 낮은 포복을 시행 귓속말 속삭임 으로 <여보> 친구들이 우리 하는일은 구식이고...?  신식은 월남에서 베트공 들이 나무위에 올라가 서서쏴 자세로 ? 일보는게 신식이라항가.우리 신식 한번 해 볼랑가?
신식 앞으로 1발 장진 하려는데   두아들의 취침 여부 확인하니 두눈 멀쩡이  뜨고 지켜보기에
<안자고 뭣하냐...만 연발 했다는 것입니다. 자정무렵 까지 신경전은 끝나고 신식 작전 막 시도할때방구석 대나무에 걸친 시렁에 머리통이 충돌 아! 아! 그 순간 시렁위에 잠자던 노랑 호박이 주르르 쏫아져 두아들의 머리통에 명중. 아뿔사 숨죽이고 벌거 벋은체 당황 하고 있는 이들에게 아들의 일성이 들려 오질 않는가..<울먹이며...지미.지이미..신식이 호박 벼락이네> 덩달아 작은애왈 <성아야.. 쩌번 참에 것은 구식인디 호박 배락은 없어야> 그친구 편지 말미에 이렇게 쓰여 있더군요                                    

친구야 느그들이 갈케준 신식 공부 아들 놈들이 호박 배락 인께 하지 말고 구식만 허라고안하냐..나 구식만 할란다이그날 잠이 든걸로 착각한 이들내외는..잠을 독촉 하는 엄마.아빠의 말에  우리가 잠들면 아빠가 사오신 맛있는사탕을 우리 몰래 먹을 것으로 판단 자는척 응수 하고 내외간에 이야기를 모두 청취 한후 호박벼락을 향해 구식도 좋은데 신식이 호박벼락이라는 결론을 얻게 된 것이지요.                                       

전우님들 어제 우리의 우방인 미국이 상상도 못할 호박 벼락을 맞았읍니다.꼭 우리가 괴수 김정일 에게 맞는 벼락 같읍니다. 불난집에 부체질도 유분수지 어용방송들의 나팔소리 보세요.위로는 커녕 <미국이 지구상 곳곳에 적을 많이 갖고 있어 이 엄청난 사건이 사필규정 인양 나팔을 불어대고 있읍니다.마치 김정일 만세를 외치듯이.                   

<911태러사고 직후어릿광대 김주아라는 사이비기자가 뉴스멘트에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적을 많이 가지고있다는 결론이란 방송을 듣고 기가 막혀 쓴글 입니다.>

 


220.88.131.221 이현태: 이것모두 바로잡기 하십시다 호박 넝쿨채 뜰어지지 않았으니 다행입니다 이놈의 나라는 김정일 유공자 만들려고 합니다 6.25때 죽은 북한군도 유공자 만들고 나는 국제사회는 모르지만 우리나라꼴이 우렁각시로 변함을 한탄합니다 좋은풍자 감사합니다 -[07/17-17:22]-
220.126.120.241 박근배: ㅎㅎㅎ 난 머리가 약간 나빠서 뭔 이야기 뭔 이야긴지 약간 아리쏭 하지만 참 재밋게 받습니다. 나라꼴 생각하면 젊잖아야할 손가락이 자꾸 자꾸 5자6자 -[07/17-19:30]-
220.126.120.241 박근배: 사이로 가니 이 또한 문제지요. 오늘은 그래도 경건하고 얌전해야지 내일이 어떤 날인대^^^^ 늘 건강하십시요. -[07/17-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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