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7-12 (월) 20:58
ㆍ조회: 100  
그때 그시절




 이사진은 1968년도 벌써36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시절만 해도 나이가 어려서 잘기억이 나지 않지만 동네에 아이스케키
하면서 보리쌀을 팔아서 사먹었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처럼 돈도 흔하지 않아서 물건을 살 때는 집에 곡식과 맞바꾸어 먹었던
그런시대엿습니다 친구가 아이스케키를 먹고 있으면 서로 빼앗아먹을려다 싸움도 간간이 했습니다

깨꾸락지를 잡아다가 뒷다리는 떼어 구워먹고 산에 배암잡으려다 뱀이 쫒아와서 36계 줄행랑을 쳤던 기억들.....나이가
들어갈수록 유년시절이 그리워지며 생각이 많이납니다 40대 이상분들이 이사진을 보면 공감하실 부분들이 많을겁니다
그시절의 추억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보리고개 초근목피로 연맹하며 먹을것이 없어 월남전쟁터에 보내지고 지원하고 그렇게도 몸부림치며 살아갈때 보리고개를 업게하고 한강의 기적을 만들게 했으나 이나라에서 팽개친 우리 참전노병들을 아직도 거두어 줄 생각을 하지 않는것이 한스럽다 여기 그때의 실증을 보여 주려 한다 



1960년대 시절의 아이들(까까머리와 익살스런 웃음이 돋보입니다)



어깨동무(우리는 친구)이때만 해도 고무신과 운동화를 신을수 있었다



그때만해도 고무신도 신고 다녔고 책보가 없으지는때 였다  



1960년대 아이들2




단발머리 소녀



동네 어르신들의 행차 이분들은 잘사는 집 노친네들



동네우물가에서 빨래하는 아낙



1968년도 리어커 자전거 수리점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었던 그시절 자전거에 짐을 가득싣고 다녔던가? 수수비 대비가 있었다 



지금에야 공업사가 시내에 버졋이 있지만 그전에 외각에 치우쳐 있어서 아이들이 오줌을 싸기도 했다



서울시내거리"군사정권 시절 시내에 군용찝차들이많이 다녔다  



1960년대 전형적인 서울의 주택가 모습



시민들의 교통수단 자전거 재산목록 1호



옆집친구네집 마실가기

동네시장풍경(그때삼양라면이 20원 했던가요?)



동네담배가게(그전 담배는 아리랑 봉초가 유명했었죠)



리어커를 끄는 아저씨(그때는 밀짚모자가유행)



공터에 애기업고 나온 동네아줌니들 쌀가계 연탄가계는 옆에 있었지요



1960년대 영화선전 벽보 전설따라 삼천리 두나거네 기억나지 않네요


집 수리 아이가 돕고 있습니다


논가 근처에서 노는 쪼무래기 아이들" 시골에는 모두가 고무신을



마실나온 동네 아줌니들



1968년도 서울시내에는 마차들이 다녔다



가난했던 그시절의 가족



1960년대 초가



애기업은 아줌마



물지게를 지던 아저씨 채소밭에 물주기


우물가 펌프



읍내 장보러 가던 아줌마들 몇십리를 걸어서 다녔습니다



아저씨 사진좀 박아주세요!!"사진찍는게 신기했던 시절"



내 패션 어떠세요!! 거의 소말리아 패션인듯... 



동생이랑 사이좋게손잡고 다니기  



야!!아그들아 딱지치기 안할래? 그당시 딱치치기가 유행해서 남아난 책이 없을정도



내 몸빼 패션 어떠세요??냉면도 양식이라면 좋아했든 시절


손을빠는아이 그전에는 먹을것이 귀해서 그런지 몰라도 버릇처럼 손을 빠는 아이들이 많았다



아저씨 아이스크림 주세요"지금도 아이스크림이 인기는 있지만 그전에는 폭팔적"



시냇가에서 빨래하는 아이들

 


221.158.149.39 정무희: 엊그제 우리들의 사는 모습 같은데 세월이 많이도 변하였지요.4,50년후면 또 어떻게 변할지.....잘감상했습니다. -[07/13-17:0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46 밥상머리 풍경 8 이현태 2004-07-17 178
545 전우님들 장마철 잠시 쉬어갑시다<김주황해설> 3 바로잡기 2004-07-17 158
544    Re..9.11 미국테러... 1 김주황 2004-07-17 78
543    Re..김주황 해설. 1 김주황 2004-07-17 94
542 허원조전우님에게 드린 댓글 퍼왔습니다 5 김하웅 2004-07-16 157
541 홈지기는 우리곁을 떠났어도 살아있는 홈피 4 김하웅 2004-07-16 133
540 패러디의 파문 3 이현태 2004-07-15 96
539 국방119 7월호가 나왔습니다 2 김하웅 2004-07-15 99
538 베트남 선교 10년사 1999-2000 2 김하웅 2004-07-15 84
537 최근의 수중분만 동영상(19세미만관람불가) 2 손 오 공 2004-07-15 140
536 아침단상의글 (발췌하여 보관하든글게제) 3 김정섭 2004-07-15 86
535 더부룩한 다북쑥 6 이덕성 2004-07-14 124
534 나 죽기전에 당신 가슴에 안겨 보고 싶어 2 김철수(청룡68-69) 2004-07-14 111
533 지나온 삶을이렇게 10 박동빈 2004-07-13 206
532 당진에서 박동빈 2004-07-13 121
531 아~~~옛날이여 1 이현태 2004-07-12 104
530 그때 그시절 1 이현태 2004-07-12 100
529 증평(3) 3 서현식 2004-07-11 116
528 증평(2) 서현식 2004-07-11 93
527 증평 참전 기념탑 (1) 서현식 2004-07-11 100
526 청주(7) 1 서현식 2004-07-11 92
525 청주(6) 서현식 2004-07-11 95
524 청주(5) 서현식 2004-07-11 85
523 청주(4) 서현식 2004-07-11 58
522 청주(3) 서현식 2004-07-11 61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