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01 (토) 17:32
ㆍ조회: 84  
그대 이리로 오십시요

      내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늘처럼 하늘빛 따라 슬픔이 몰려오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삶에 지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빈 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허전해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한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의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내게 오실 땐 푸르른 하늘 빛으로 오십시오!
      고운 향내 전하는 바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그대 내게 오시기 전 갈색 그리운 낙엽으로 먼저 오십시오!
      나 오늘도 그대 향한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무거운 짐 내려노을곳 찾으시그든
      베인전에 모두 내려놓고
      편히 쉬게 하겠습니다.

221.154.27.91 수호천사: 작년의 모든시럼 내려놓았습니다.아유`~가벼워라.감사합니다.편히 쉴곳있어 행복합니다.새해 둘째날 이군요.건강하세요. -[01/02-21:04]-
220.70.213.161 鄭定久: 지두요 2004년의 모든 액 다내려 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출발 하렵니다. 편히 쉴곳이 베.인.전.이군요. 현태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몸 가볍게 해 주셔서............ -[01/03-07:17]-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1 Re..사진 첨부 요령 관리자 2006-03-16 83
570 경(敬-退溪先生의 核心 思想) 野松 2006-02-19 83
569 禮節常識(祭禮) 野松 2006-02-05 83
568 과학이 우리 국민에게주는 교훈 1 이현태 2005-12-24 83
567 가화 만사성[家和萬事成] 1 이현태 2005-08-12 83
566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1 이현태 2005-08-11 83
565 김선주 전우님의 편지 이현태 2005-04-08 83
564 老人歌 野松 2005-03-23 83
563 오늘도 빚 갚고 왔습니다 1 김하웅 2004-11-20 83
562 남편을 기절시킨 이야기(펌) 정무희 2004-11-20 83
561 말하는 나무 5 이현태 2004-10-18 83
560 1953년 어느 상점 이현태 2004-10-11 83
559 전우댁을 방문하고 1 이현태 2004-09-04 83
558 Re..두분 상봉을 축하합니다 3 이현태 2004-07-20 83
557 Re..9.11 미국테러... 1 김주황 2004-07-17 83
556 월드컵 16강 가든날 이현태 2004-03-21 83
555 채명신 장군님 또 부탁드립니다. 2001.8.17 글 김주황 2004-02-03 83
554 Re..사랑은 돌리는것인가요 소양강 2006-10-10 82
553 Re.. 영천 호국용사묘지에 안장됩니다. 1 김일근 2005-10-23 82
552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2 상 파울러 강 2005-08-22 82
551 지 고향 영주 부석사 구만유. 鄭定久 2005-07-09 82
550 인생의 작은 교훈 허원조 2005-06-20 82
549 한탄(恨歎) 野松 2005-05-25 82
548 崔致遠의 漢詩 4首 野松 2005-05-25 82
547 행복뜨락 1 이현태 2005-04-16 82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