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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20 (월) 12:49
ㆍ조회: 83  
꿍시렁 꿍시렁
    가을이 노랗게 물든 어느 산속의 작은집. 그 집앞을 서성이며 수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당신이 그곳에 계시는지. 아님,제가 기다리면 언젠가는 오시는지. 빈집. 숲속의 빈집. 꼭.당신이 저를 기다리고 계실것만 같은
    가을속의 빈집. 그 집앞에서 한없이 서성거려 봅니다.
      어제같은 오늘 혹여나 오실려나.
      내마음 깊숙히 자리한 당신
      숲속의 빈집으로
              10. 17. 달동네
                      ~~~~~~~~~~~~~~~~~~~~~~~~~~~~~~~~~~~~~~~~~~~~~~~~~~~~
                        우리가 우리를 위한다며 말로만 하는것은
                        어정쩡한 대화일 뿐입니다
                        언젠가 만나면 한잔하자는 막연한 말과같은지도 모름니다
                                      vvk.co.kr의 답글이 너무없으니 글올리는 사람들의 마음또한
                                      좋지않을것이며 서로를 신례하지 않는것같은 모습으로 보여저
                                      다른 네티즌이 보았을때 또는 아는분을 초대했을때 부끄럽기도
                                      하였기에 몇자 올립니다
                                        저도 독수리 타법으로 한참을 글만들어 올려놓고 답글까지 올리
                                        려니 싫은때가 업지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답글 쓰지 않는다고 충고는 못합니다
                                        여타 사이트에 들려보면 답글많은 곳은 20-30을 능가하니 부릅
                                        기도하고 우리사이트는 초라한 모습이라 안타까워 드리는 하소연
                                        입니다
                                        전우님들 사이트 글이 많아야 함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땁글또한 무시못하는 사이트의 얼굴입니다
                                        어느 사이트이건 글만많고 답글이 없다고 상상을 해 보십시요
                                        이는 죽은 사이트입니다
                                        전우님 남의 이야기는 필요치 않습니다
                                        우리는 참전단체의 대표적이며 내 노라는 분들이 모인 사이트임을
                                        명심하셔서 우리 스스로 부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처름 쉬시는 날에 글 드려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달동네/이현태
                                                                    10월 17일 메일로 보낸 글 다시 올립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이현태부회장님 이제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내년부터는 댓글도 수십개씩 달릴 겁니다.베인전 화이팅!!!!!이현태부회장님 화이팅!!!!!! -[12/20-13:02]-
                                                                  221.154.27.90 수호천사: 숲속빈집으로 갈까요?달동네님의 기대에 어긋나지않기를 바랍니다.바람이 세차게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늘~기다리는 소년처럼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12/20-15:23]-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에~이~구~누가 우리 부회장님을 울리는거요,좀나와 보세유.역시 수호천사님쎄서 오셨군요.~아~이~ 좀 빨리좀 오시~지~지~ 달동네 힘들게 하시면 어떠한 벌 받는지 잘알지예..정회장님, 수호천사님, 모두 건강 하세요... -[12/20-15:48]-
                                                                  220.70.213.151 鄭定久: 이심 전심이 아닌교. 글구 전우는 일심동체다 하므.히히~~~ -[12/20-17:26]-
                                                                  221.154.27.90 수호천사: 고맙습니다.챙겨주시는분이 많아서 너무행복합니다.모든님들 이저녁도 좋은시간보내세요 -[12/20-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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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 Re..좋은 항상 가슴에 담겠습니다. 소양강 2006-10-24 82
                                                                  562 Re..사랑은 돌리는것인가요 소양강 2006-10-10 82
                                                                  561 Re.. 영천 호국용사묘지에 안장됩니다. 1 김일근 2005-10-23 82
                                                                  560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2 상 파울러 강 2005-08-22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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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4 행복뜨락 1 이현태 2005-04-16 82
                                                                  553 迎春(봄을 맞으며) 野松 2005-04-04 82
                                                                  552 老人歌 野松 2005-03-23 82
                                                                  551 좋은 말을 하고 살면..... 3 정무희 2005-02-06 82
                                                                  550 내 마음은 봄날 5 수호천사 2005-01-07 82
                                                                  549 그대 이리로 오십시요 2 이현태 2005-01-01 82
                                                                  548 또 한분에 으뜸지키기 3 김하웅 2004-12-17 82
                                                                  547 전우가 여기 있는 이유 3 정동주 2004-12-04 82
                                                                  1,,,919293949596979899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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