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1-20 (토) 16:41
ㆍ조회: 86  
남편을 기절시킨 이야기(펌)


45층짜리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부는 맞벌이 부부인데 잉꼬부부라 꼭 퇴근시간을

맞추어 함께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난 것이었습니다.

부부는 하는 수 없이 걸어서 올라갔지요.

하지만 45층까지 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지루함을 잊고 재미있게 걸어올라 가기 위해서

번갈아 가며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 했지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처녀귀신,몽달귀신 등 갖가지 귀신들이

다 나왔고, 드디어 44층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는 아내가 이야기를 할 차례였지요.


아내는 조용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들은 남편은 거품을 물고 기절하는 것이었어요.

남편을 기절시킨 그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
.
.
.
.

"여보, 나 수위실에서 열쇠 안 찾아왔어."
.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1 걱정해주는 사람있어서 좋다 7 정무희 2004-12-20 86
570 500만원 횡재 3 이현태 2004-12-18 86
569 쓰레기 차에 강아지? 2 정무희 2004-11-25 86
568 너무 오래된 습관 1 이현태 2004-11-24 86
567 어린 시절....생각 나시죠, 4 鄭定久 2004-11-22 86
566 남편을 기절시킨 이야기(펌) 정무희 2004-11-20 86
565 말하는 나무 5 이현태 2004-10-18 86
564 1953년 어느 상점 이현태 2004-10-11 86
563 이런글도 보십시요 펨 이현태 2004-09-15 86
562 감기예방 특효 식품 4가지 이현태 2004-08-24 86
561 Re..두분 상봉을 축하합니다 3 이현태 2004-07-20 86
560 전쟁 그리고 보릿고개 3 이현태 2004-05-25 86
559 Re..단군 이현태 2004-04-11 86
558 국회 상임위의 소위 심의일자 김주황 2004-02-04 86
557 채명신 장군님 또 부탁드립니다. 2001.8.17 글 김주황 2004-02-03 86
556 Re..좋은 항상 가슴에 담겠습니다. 소양강 2006-10-24 85
555 孔子 語綠 上(70句) 야송 2006-03-29 85
554 경(敬-退溪先生의 核心 思想) 野松 2006-02-19 85
553 행복뜨락 1 이현태 2005-04-16 85
552 老人歌 野松 2005-03-23 85
551 2005년 2월의 호치민시 4 베인전 2005-02-07 85
550 내 마음은 봄날 5 수호천사 2005-01-07 85
549 그대 이리로 오십시요 2 이현태 2005-01-01 85
548 꿍시렁 꿍시렁 5 이현태 2004-12-20 85
547 또 한분에 으뜸지키기 3 김하웅 2004-12-17 85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