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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18 (월) 13:37
ㆍ조회: 85  
말하는 나무
"물 좀 줘" "너무 더워"… 말하는 화분 개발


▷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는 ‘말하는 화분’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말하는 화분은 크게 4 가지 조건에 음성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이 화분은 흙에 물이 모자랄 경우 “물 좀 줘.”라고 부탁하고, 사람이 물을 주면 “물을 줘서 고마워.”라고 깎듯이 인사까지 한다. 또 빛과 온도ㆍ습도 센서 반응 장치를 통해 빛의 양이 줄어드는 밤이 되면 “내일 봐.”라는 말을 건네고, 온도가 너무 높으면 “너무 더워.”라고 호소도 한다.
개구쟁이 어린이가 잎사귀나 줄기 등을 거칠게 만지면 “나도 아프다.”고 화(?)를 내며, 소리나 진동 등에 반응해 “나는 화분입니다.”라고 스스로 소개할 줄도 안다.

우리 참전자에게 도움될 말하는 나무 만들면 사서라도 각 기관단체에 보내어 우리의 희망사항을 알리는데 일조할것 데 !.....

베인전 회장님 생각하번 해 보십시요 이 화분 만드는 분께 부탁하면 될것같은데 우리가 하고픈말 대신해주니!~~~~~


221.154.27.83 수호천사: 부탁해서 된다면 저도하나만...대변인이 필요없겠네요.참좋은세상이여~~~ -[10/18-15:45]-
61.110.143.125 이현태: 수호천사님 반갑습니다 우리사이트에 밥글쓰시는 여성분은 혼자입니다 홍일점의 답글은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10/18-16:41]-
211.226.215.4 이호성: 수호천사님이 숙녀분이셨군요 답글에관한한 부회장님께항상~~~~^-^
천사님 감사합니다 -[10/18-20:16]-
221.154.27.83 수호천사: 반갑습니다.답글안올리면 부회장님께 혼나요.개 -[10/20-16:55]-
221.154.27.83 수호천사: 꿈꾸라고 기도하면 큰일이죠.용꿈이나 돼지꿈이라면 몰라도...자주 들리겠습니다. -[10/2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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