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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08-31 (화) 17:37
첨부#2 1093941438.jpg (0KB) (Down:0)
ㆍ조회: 83  
너무나 많은 아픔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가슴 아픈 경험을 오늘 저는 보았습니다
허만선 전우님의 절규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감정이 없는 전우이겠지요?

허전우님의 몸 상태가 너무 심한 상태에서 그 우렁찬 목소리에 정말 다시 눈시울이 적시어 참석한 많은
전우님들이 눈물을 흘리었습니다

그 장소에 국회의원 이시고 국방 위원장이란 유재건님께서 열린우리당 대표자격으로 참석하시어 허전우님의 절규하는모습을지켜보았습니다
한 나라 당에서는 맹형규 국회의원님께서 한 나라당 박근혜 대표 자격으로 참석하시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보아야 합니다
열심을 다해 여러분을 돕겠다고 축사을 통해 약속은 했지만 그들이 어떻게 할지는 두고 보며 우리가 밥 그릇을 챙기지
않으면 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전우여러분
이제 다같이 협력해서 인터넷을 통해 국회, 행정부. 입법부. 홈으로 들어가 점진적 또는 조직적으로 그들과 싸워야 합니다
그래서 먼저간 전우위해 잘 싸웠노라고 왜치며 나아갑시다
베트남 참전 전우회 사무총장  박동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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