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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7-23 (금) 22:00
ㆍ조회: 117  
6~70년대 그때도 그랬다
지난날에도 더위를 못이겨 한강에는 피서객이  초 만원이였다




여치집 파는 행상 / 1963. 06. 01




한강 뚝섬 피서 인파 / 1966. 07. 01




입안이 얼얼한 팥빙수 / 1966




시골의 여름 / 1966. 08. 18




한강물과 함께 출렁이는 광나루의 인파. / 1967. 07. 29




폭염으로 얼음이 귀했던 1967년 여름




해운대 피서 인파 / 1970. 08. 10




인천 송도해수욕장 / 1971. 08. 08




난간에 매달려 가는 승객들로 인해 위험스런 만원인 교외선. / 1972. 06. 11




피서인파 150만 - 구식 증기기관차까지 동원된 임시열차도 초만원. 위험을 무릅쓰고 열차위까지 몰려 타고 있는 피서인파. / 1972. 07. 23




한강 뚝섬 물놀이 인파 / 1964. 08. 01




만원 교외선의 행락객들 / 1972. 08. 01




여름 어린이 물놀이 / 1973. 07. 01




무더위로 급수차 호수로 땀을 씻고 있는 어린이. / 1973. 07. 20




대천해수욕장 피서인파 / 1973. 07. 25




어린이들의 물장난(전남 장성군 황룡강) / 1974. 08. 08




얼음 배달꾼 / 1974. 08. 01




한강 광나루유원지 피서인파 / 1974. 08. 12




완행열차, 흥겨운 행락객들 / 1975. 06. 01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아가씨들.(대천해수욕장) / 1975. 08. 08




한강 뚝섬 물놀이 인파 / 1964. 08. 01




해운대해수욕장 행상 - "달고나 사이소" / 1977. 08. 01




船遊도 불볕피해 - 서울뚝섬유원지의 선유객들. 강위에 배를 띄우고도 불볕을 피해 성수대교 아래 그늘에 머물고 있다. / 1978. 07. 29




원두막의 어린이 / 1980. 07. 24




탈도시 꿈꾸는 대합실 인파 풍경 / 1981. 07. 29




여름을 이기는 골목 아이들 / 1982. 08. 01




마장동 시외버스터미널 행락 인파 / 1982. 08. 01




모기장까지 등장한 숲속의 피서 / 1983. 08.

221.158.149.58 정무희: 이현태 수석부회장님, 옛적 귀한 사진들 잘 감상 했습니다.더위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7/24-10:29]-
222.107.13.165 최 성영: 한강철교부근, 뚝섬 그리고 광나루의 ㅡ피서 인파중에는 저도 그곳에 있섯지 않앗슬까 하는 지난날 어려웠던 추억입니다. 지금은 수도권 한강 어느곳에서도 볼수없는 옛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07/24-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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