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허원조
작성일 2004-07-23 (금) 19:50
ㆍ조회: 95  
논개

 

논개 (論介 ?∼1593(?∼선조 26)



조선 선조 때 기생 . 성은 주(朱). 전라북도 장수(長水) 출생. 1593년(선조 26) 임진왜란 중에 진주성이 함락되 고 왜장들이 촉석루(矗石樓)에서 주연을 베풀고 있을 때 왜장을 유인하여 남강(南江)에 빠져 순국했다. 그녀의 순국사실은 유몽인(柳夢寅)의 《어우야담(於于野談)》에 채록됨으로써 문자화되었고, 그녀가 순국한 바위는 진주사람들에 의해 의암(義巖)이라 불리었다. 그러나 당시의 보수집권세력의 편견으로 그녀의 애국충정이 정당하게 평가받지 못하자 진주사람들은 국가적인 추모제전이 거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경상우병사 최진한(崔鎭漢)은 1721년(경종 1)에 논개의 의열에 대해 국가가 봉작을 내려주고 사당을 건립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국가는 그녀의 순국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였고, 논개를 <의기>로 지칭하게 되었다. 그 뒤 39년(영조 16) 경상우병사 남덕하(南德夏)의 노력으로 의기사(義妓祠)가 의암 부근에 세워지고, 논개에 대한 대규모 추모행사인 <의암별제(義巖別祭)>가 마련되었다. <의암별제>는 매년 6월에 300여 명의 기녀가 가무를 곁들여 3일간 치제하는 추모제인데, 일제의 방해로 중단되고 의식절차만이 전해지고 있다.
                                                                

 

                               (논개상: 경남 진해시 안골동 무궁화 공원내)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1 대전 서구 재향군인회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7 박동빈 2004-08-05 226
570 청와대홈에서 펨 이현태 2004-08-04 147
569 육단리 다녀오다 2 박동빈 2004-08-04 126
568 메일주소 확인 2 이현태 2004-08-03 124
567 귀한 사진 감상 2 이현태 2004-08-02 186
566 진정한 웰빙 이현태 2004-07-31 98
565 ***삶의 계절*** 이현태 2004-07-31 84
564 웃으며 살아갑시다 2 이현태 2004-07-30 133
563 86.86.400초의 시간 이현태 2004-07-29 85
562 신용회복위원회 박동빈 2004-07-28 364
561 국민연금에 대하여 1 이현태 2004-07-27 123
560 한국은 무서운 나라여 2 박동빈 2004-07-26 129
559 자동차 할배 1 허원조 2004-07-25 107
558 이분은 누구일까? 3 이현태 2004-07-25 136
557 차 에어컨 상식 이현태 2004-07-25 94
556 세종문화 회관에서 4 김하웅 2004-07-24 117
555 초 대형 파도 발견 2 이현태 2004-07-24 126
554 6~70년대 그때도 그랬다 2 이현태 2004-07-23 113
553 논개 허원조 2004-07-23 95
552 베트남선교협회에 대한 고찰 4 김하웅 2004-07-22 171
551 여름 휴가 어다로 ? 1 이현태 2004-07-21 110
550 복날 전야 이현태 2004-07-20 90
549 좋은하루였다 1 이춘용 2004-07-19 106
548 비많이왔읍니다 2 이춘용 2004-07-17 122
547    Re..두분 상봉을 축하합니다 3 이현태 2004-07-20 71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