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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08 (토) 14:33
ㆍ조회: 86  
가까운 사이 일수록 지켜야 할것
    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짝이는 별은 사람 곁에 가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그 빛을 잃지 않는 법이다.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으면 존경의 마음을 갖기가 어렵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심스럽게 감추어졌던 상대방의 결점이 차차 눈에 띄게 마련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너무 친해져서 버릇없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이 윗사람이면 예절을 잃고, 아랫사람이면 위엄을 잃게 된다. 더구나 어리석고 예의를 차릴 줄 모르는 속된 사람과는 결코 허물없이 지내서는 안 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중에서 =

61.74.166.225 박동빈: 좋은 글 읽고 지나갑니다 정회장님 감사합니다 아무리 허물 없는 사이라도 지킬것은 지켜야지요 -[01/08-14:39]-
220.70.213.160 鄭定久: 하모 지당하신 말쌈 입네다. 아무리 가깝다구 해두 지킬건 지켜야제 인그른교...종씨 고마버유... -[01/08-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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