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8-18 (수) 14:16
ㆍ조회: 91  
한반도 징크스
[간방의 땅] 이땅을 넘보는 자,누구든 천벌을 받는다 (일본 , 중국) 

 

 일본은 배은 망덕으로 배사율로 원폭을 맞았다.

 

중국또한 예로부터 선생국인 우리나라에 조공을 받아왔다.

그런데 고구려 땅까지 역사조작을 한 것은 당연히 배사율에 걸린다.

 

 어떻게 심판을 받는가?

 

 


간(艮)방은 하느님의 땅,  열매맺는 땅

 

우주의 섭리로 고난과 깊은 한(恨)속에서 순명하며 지내온 한민족.

환국- 배달 - 조선 ,을 거쳐 우리 민족은 그렇게 간방을 지켜왔습니다.

'밝은 땅'에 하느님이 인간으로 내려오시기에

우리 조상님들은 6000년을 꿋꿋하게 이 땅을 지켜 오셨던 것입니다.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 >

옛 고조선의 영토인, 간방의 땅의 일부인 만주와 산둥반도를 현재 중국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구의 혈인 우리나라 땅을 발판으로 명당운이 발복하여

그 기운으로 경제계발을 통해서 눈부신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은망덕하게 고구려의 역사와 땅을 넘보며 제 분수를 모릅니다. 

 

이 땅을 넘보던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은  패배의 쓴 맛을 겪어야 했습니다.

진정한 인류 시원민족이 아니고서는 이 땅에서 살아갈수도 그리고 차지할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기사를 보시면 논지에 대한수긍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조선의 조공을 받은 중국의 죄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지구대멸종-3부-빙하시대의 도래 ☆자연섭리와 지축이동☆

 

일본의 침몰과 그 외 지역의 변화

-----------------------------------------------------------------------------------

[만물상] '한반도 징크스'

 

김태익 논설위원
 

입력 : 2004.08.09

 

“고구려 소추(小醜·더러운 꼬맹이)가 공손치 못하고 무리를 모아 요동 땅을 거듭 잠식하였다. …그 땅과 인구는 일개 군현에 불과한데 짐이 이 군사를 가지고 적을 치면 이기겠는가.” 서기 612년 중국 수(隋)의 양제가 이렇게 말하며 고구려 정벌에 동원한 군대는 정규군 130만명, 예비 병력 200만명에 달했다. 당시 고구려 전체 인구가 400만명이었다니, 뻔한 승부였다. 그러나 달랐다. 수나라 우문술(宇文述)이 이끄는 35만명의 별동대는 살수에서 을지문덕과 부딪쳐 대패했다. 요동까지 살아서 돌아간 병사가 2700명에 불과했다니 그 패전의 모습을 알 만하다. 결국 수나라잇단 고구려 침공 실패로 인한 국력 소모로 건국 38년 만에 망했다.

당 태종 이세민은 중국사에서 ‘정관(貞觀)의 치(治)’라 불릴 만큼 정치를 잘했다. 그는 서기 645년 고구려 정벌에 나서면서 “내가 지금 입고 있는 이 옷을 전쟁에서 돌아와 다시 태자를 보기 전까지는 갈아입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속전속결하겠다는 얘기였다. 그러나 안시성 싸움에서 고구려 병사가 쏜 화살에 맞아 한쪽 눈을 잃고, 수도 장안에 돌아와 갑자기 독창으로 죽었다.

"중국이 한반도를 침략하거나 한반도 문제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경우에는 왕조가 멸망하거나 큰 상처를 입는 징크스가 있다.” 김하중(金夏中) 주중 한국대사는 중국에 관한 에세이집 ‘떠오르는 용’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그의 말이 새삼 눈길을 끄는 것은 중국이 난데없이 고구려를 자기 역사에 집어넣으려는 억지를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흉노 여진 말갈 등 많은 민족이 중국의 소수 민족으로 흡수됐지만 한민족만 중국의 천하 관념에 버틴 것은 강인한 민족정신과 저항 때문”이라는 것이 김 대사의 해설이다.

명나라는 1592년 임진왜란 때 40만명의 원군(援軍)을 파병했다가 왕조가 무너졌다. 청나라는 19세기 말 제 앞가림도 못하는 처지에 한반도에서 종주국 행세를 하려다가 청일전쟁에서 패배, 멸망의 길로 들어섰다. 현대에 들어서도 중국의 한국전쟁 개입서방 국가들의 배척을 불러왔고, 그 결과 폐쇄사회의 길을 걷다 문화대혁명 같은 암흑기를 맞게 됐다.

따지고 보면 일본 역시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이 조선을 넘보다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의해 멸족(滅族)의 운명을 맞았다. 한국을 강점해 식민지로 삼았다가 사상 최초로 두 번이나 원자폭탄 세례를 받고 패전 국가가 됐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마땅한 대응카드가 없어 고심 중이라는데, ‘소추(小醜)’를 잘못 건드려 어떻게 됐는지를 일깨워주는 것만큼 섬뜩한 카드가 있을까.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96 한반도 징크스 이현태 2004-08-18 91
595 알아서 합쇼 4 이현태 2004-08-17 141
594 풍경 8월호에 실린글 퍼옴 김하웅 2004-08-16 111
593 조선 말기 사진첩 이현태 2004-08-16 104
592 아낙네 허원조 2004-08-16 115
591 미운사람 정부치기 이현태 2004-08-15 108
590 동의 보감이 주는 지혜 5 허원조 2004-08-14 135
589 웰빙(well-bing) 족의 허구 이현태 2004-08-14 78
588 잘못알려진 건강상식 1 이현태 2004-08-14 108
587 무더운 여름 열대아 시켜보십시요 박동빈 2004-08-13 86
586 마음이 따뜻한 세상 이현태 2004-08-13 85
585 홀로 조용히 있노라면 3 이현태 2004-08-12 121
584 30년 전의 물가 이현태 2004-08-11 115
583 노란 숟가락 (퍼옴) 1 김하웅 2004-08-11 112
582    Re..노란 숟가락 (퍼옴) 5 김하웅 2004-08-11 124
581 당신 허원조 2004-08-10 93
580 삶과 죽음의 낙하 1 이현태 2004-08-09 124
579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1 박동빈 2004-08-08 136
578    Re..태풍전망대 김하웅 2004-08-09 108
577 제주도 월남참전기념탑 김하웅 2004-08-08 143
576    Re..충주호 옆의 기념탑 김하웅 2004-08-08 127
575       Re..서천에 참전탑 김하웅 2004-08-08 111
574          Re..대구 화원에 참전탑 김하웅 2004-08-08 111
573             Re..위치가 생각이 않나는 참전탑 김하웅 2004-08-08 107
572 별장으로 초대 1 허원조 2004-08-07 139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