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5-08 (일) 15:07
ㆍ조회: 83  
세상속에서 의 흡연/음주매너

흡연매너

  • 흡연은 반드시 흡연 장소에서만 피웁니다.
  • 엘리베이터,전철, 버스, 승용차 등 협소한 공간에서는 금연합니다.
  • 식탁에서는 식사가 다 끝난 후 담배를 피우는 것이 매너입니다.
  • 초대 된 자리에서는 안주인이 담배를 피워도 좋다는 말이 있을 때 피웁니다.
  • 머리, 옷 등에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상대방의 얼굴에 연기를 뿜는 것은 삼가합니다.
  • 재는 반드시 재떨이를 이용합니다. 식기, 컵, 병 등에 재를 털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 손님이나 윗사람이 담배를 꺼내 물면 불을 붙여 주는 것이 매너입니다
    불을 붙일 때는 라이터를 다른 쪽에서 미리 붙여 가스냄새가 제거되고 불이 적당할 때 두손으로 공손이 권합니다.
  • 상대방을 만나자 마자, 사무실 방문시 의자에 앉자마자 곧 담배를 피우는 것은 매너에 어긋납니다.
  • 어린이가 있는 곳에서는 담배를 삼가합니다.

    <back>













음주매너

  • 윗사람이 술을 권할 때에 잔은 두손으로 받습니다.
  • 술을 마시지 않을 경우라도 윗사람이 권할 경우엔 잔을 받아 형식적으로라도 입에 가져가는 것이 매너입니다.
  • 술잔은 윗사람이 돌립니다.

    칵테일 매너
  • 칵테일 잔은 반드시 다리 아랫부분을 잡고 천천히 조금씩 마십니다.
  • 칵테일 잔은 항상 자신의 오른편에 놓습니다.
  • 칵테일은 마실 때 소리 내지 않습니다.
  • 칵테일에 들어 있는 올리브나 체리 등은 칵테일을 반쯤 마신 후 먹습니다. 올리브의 씨는 칵테일 잔 안에 넣지 않고 따로 종이에 쌉니다.
  • 여성일지라도 분위기에 따라 가벼운 칵테일을 같이 즐깁니다.
  • 칵테일을 재청 할 경우엔 먼저의 것과 같은 것을 청합니다.
  • 칵테일 밑을 깔고 있는 종이 냅킨으로 입술을 닦지 않습니다.

    Wine 매너
  • wine glass는 다리를 잡고 마십니다.
  • red wine은 상온에서, dry white wine은 10도정도, sweet white wine은 5도 정도 차게 해서 마십니다.
  • 와인을 따를 때는 잔을 들어 올리지 않습니다.
  • 와인을 마시지 않겠다고 테이블의 와인잔을 엎어버리는 것은 지나칩니다.
  • 더 이상 와인을 마시고 싶지 않을 때엔 종업원이 따르려 할때 가볍게 그라스를 손으로 가리는 것이 거절의 사인이 됩니다.
  • 예외의 경우도 있지만 붉은 색이 나는 고기요리에는 red wine ,크림소스를 사용하는 생선요리에는 white wine이 어울립니다.

222.118.134.80 정무희: 요지음 박동빈 사무총장님께서 메너에 대한글을 많이 올리시는것이 베인전 회원들의 메너에 많은 관심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좋은글 내용 감사합니다. 예절은 지켜야 되지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05/08-18:0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21 Re.,소주에 관한 오해와 진실 오동희 2006-05-20 83
620 긍정적 생각은 자살할 생각도 없다. 이현태 2005-11-22 83
619 金言(금언) 六首 정동섭 2005-06-22 83
618 세상속에서 의 흡연/음주매너 1 박동빈 2005-05-08 83
617 바네사 메이 연주 ( 동영상) 1 수 산나 2005-04-10 83
616 팔도인물평 野松 2005-03-22 83
615 가슴 가득한 그리움 2 정석창 2005-03-20 83
614 건강비법 3 野松 2005-03-03 83
613 아름다운 동행 2 정무희 2005-02-01 83
612 가장 멋진 인생이란? 3 鄭定久 2005-01-12 83
611 젊은 네티즌의 신조어 5 이현태 2005-01-04 83
610 우리들의 어린 시절 모습 1 정무희 2004-12-31 83
609 크리스마스 이야기 2. 2 이덕성 2004-12-29 83
608 베인전 방어복 3 이현태 2004-12-21 83
607 너무 오래된 습관 1 이현태 2004-11-24 83
606 손잡아 서로 나누는 사랑 4 이현태 2004-11-04 83
605 제주도 흑되지 6근 신김치 주문 했습니다. 3 청학 2004-10-29 83
604 오늘 십자성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4 김하웅 2004-09-01 83
603 Re..이호성님 김하웅 2004-06-02 83
602 그래픽 만평 이현태 2004-05-20 83
601 일요일 보충컬럼 이현태 2004-03-14 83
600 내가 최초의 한겨레21과 인터뷰 했었다 !2001.4.20 글 김주황 2004-02-03 83
599 Re..지난날의 추억들... 오동희 2006-10-02 82
598 Re..이건 가짠데유 따이한 2006-07-27 82
597 Re..뒷마당에서 정수기 2006-07-02 82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