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08 (토) 14:33
ㆍ조회: 83  
가까운 사이 일수록 지켜야 할것
    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짝이는 별은 사람 곁에 가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그 빛을 잃지 않는 법이다.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으면 존경의 마음을 갖기가 어렵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심스럽게 감추어졌던 상대방의 결점이 차차 눈에 띄게 마련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너무 친해져서 버릇없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이 윗사람이면 예절을 잃고, 아랫사람이면 위엄을 잃게 된다. 더구나 어리석고 예의를 차릴 줄 모르는 속된 사람과는 결코 허물없이 지내서는 안 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중에서 =

61.74.166.225 박동빈: 좋은 글 읽고 지나갑니다 정회장님 감사합니다 아무리 허물 없는 사이라도 지킬것은 지켜야지요 -[01/08-14:39]-
220.70.213.160 鄭定久: 하모 지당하신 말쌈 입네다. 아무리 가깝다구 해두 지킬건 지켜야제 인그른교...종씨 고마버유... -[01/08-18:10]-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21 감사합니다. 손 동인 2006-10-07 83
620 Re.,소주에 관한 오해와 진실 오동희 2006-05-20 83
619 긍정적 생각은 자살할 생각도 없다. 이현태 2005-11-22 83
618 金言(금언) 六首 정동섭 2005-06-22 83
617 세상속에서 의 흡연/음주매너 1 박동빈 2005-05-08 83
616 바네사 메이 연주 ( 동영상) 1 수 산나 2005-04-10 83
615 팔도인물평 野松 2005-03-22 83
614 가슴 가득한 그리움 2 정석창 2005-03-20 83
613 건강비법 3 野松 2005-03-03 83
612 아름다운 동행 2 정무희 2005-02-01 83
611 가까운 사이 일수록 지켜야 할것 2 정무희 2005-01-08 83
610 젊은 네티즌의 신조어 5 이현태 2005-01-04 83
609 우리들의 어린 시절 모습 1 정무희 2004-12-31 83
608 크리스마스 이야기 2. 2 이덕성 2004-12-29 83
607 베인전 방어복 3 이현태 2004-12-21 83
606 500만원 횡재 3 이현태 2004-12-18 83
605 너무 오래된 습관 1 이현태 2004-11-24 83
604 손잡아 서로 나누는 사랑 4 이현태 2004-11-04 83
603 제주도 흑되지 6근 신김치 주문 했습니다. 3 청학 2004-10-29 83
602 오늘 십자성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4 김하웅 2004-09-01 83
601 Re..이호성님 김하웅 2004-06-02 83
600 그래픽 만평 이현태 2004-05-20 83
599 일요일 보충컬럼 이현태 2004-03-14 83
598 내가 최초의 한겨레21과 인터뷰 했었다 !2001.4.20 글 김주황 2004-02-03 83
597 Re..지난날의 추억들... 오동희 2006-10-02 82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