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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07 (일) 12:04
ㆍ조회: 92  
김주황전우 따님 결혼 축하합니다

◆ 김주황부회장따님 결혼을 축하해주십시요 ◆


 


김주황 전우님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따님 혼례식에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사정이야 어떻튼 그래도 결혼식인데!

모두들 죄스럽게 생각하는 마음은 저많이 아닐것입니다.

알리지 않았다는 말씀과 몇분의 사진과

화환에서 느끼는 마음은 또다른 마음을 낳기에 충분합니다.

어제 저녁 늦은 시간 박동빈사무총장의 전화로 소식을 접하고

아침에 자유게시판에서 사진을 접할때

묘한 마음 주황전우는 모르실것입니다.

통채로 국제왕따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같은 불경기 찬치집없나 살피는데.......!

그 음식 못먹어 밤잠도 설치고 아침에는 억울해서 아침식사가

목에 걸리기 가지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잘차려진 각양각색의 기름진 진수성찬이 눈에밢여

비온뒤 맑은 하늘에 큰 음식상이 두둥실 떠 있습니다.

어찌 나많이 그렇겠습니까?

저는 왕따를 소금에 저린 사람이지만

그렇지도 못한 왕따 전우님들은 소금을 물에 저렸을찌도 모름니다.

하늘에 뜬 진수성찬 저 상은 언제나 내려놓을지!~~~~~


달동네 보고파 죽네



 







221.145.195.221 정무희: 김주황부회장님의 장녀 혼사를 진심으로 축하 해주시는 이현태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연락 안하신 깊은 마음도 이해를 합시다.진심으로 축하를 드립시다. -[11/07-14:27]-
211.238.83.84 이호성: 김주황 부회장님 따님 결혼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11/07-15:33]-
211.245.146.146 손동인 : 주황 부회장님의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부회장님 건강해유. -[11/07-18:50]-
219.248.46.160 홍 진흠: 청량리모임 뒷풀이에서 부회장님의 노랠(이 용의 "잊혀진 계절") 가로챘다고 삐져서 그랬나 했지요. 다른 한편으론 내 노랠 가로챈(엘 비스 프레스리의 "Anything that's part of you"-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차 중락) 부회장님이니 피차 일반이 아닐까 생각했드랍니다. 아무렴! 그레서 청첩장을 안보냈으랴고---진심으로 축하해요. -[11/08-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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