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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4-02-03 (화) 15:47
ㆍ조회: 84  
내가 최초의 한겨레21과 인터뷰 했었다 !2001.4.20 글
No, 180
◎ 이름:김주황
2001/4/29(일) 07:18 (MSIE5.0,Windows98) 211.63.190.153 1024x768
◎ 조회:133

한겨레21이 베트남 양민학살에 대한 시리즈를 구수정(32) 특파원을 통하여 연속보도를 하자"사단법인 월남참전전우 사회복지 지원회"에서는 정부에서 홀대하고 있는 참전전우들을 위하여 정부에 대한 하나의 이슈를 만들 의도로 인터뷰에 응했었다.

그래서 우리는 고경태 기자를 불러 참전군인들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우리의 처지를 대변할수 있도록 부탁을 하였음에도 한겨래21은 연속 시리즈로 보도하는 양민학살 내용에 우리를 당황케 하고 더욱더 분노하게 하였는바 정부는 아무런 대책을 못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다시 KBS에 부탁하여 우리의 의도대로 추적60분을 제작하여 방영되었던 것이다 !

그후 우리는 한겨래21과 KBS가 현지에서 촬영한 증오비가 그 마을에 세워저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2000년 3월11일에밤에 베트남으로 출발하였다. 우리일행은 그 다음날 도착된 탄슨누트공항에서 구수정 특파원과 동행해서 국내선 여객기로 다낭에 기착한후 다낭에서 3시간 봉고차로 달려 숙소에 도착하여 그 다음날 준비를 하고 비엔 니엔 마을을 찿아 갔다.

가보니 그 마을 초등학교 안에 구수정이 말하는 증오비가 서 있었다 ! 이 지역을 살펴보면 국방한계선 17도 중앙 위치이다. 청룡 용안작전 시 이 지역은 적색지역으로 월맹군과 베트공 소굴로 평가되어있는 지역이다 ! 그 당시 한국군이 작전하게된 지역을 베트남 민간인에게 군사안전지역 (전략촌) 으로 피신하여 보호하고 작전지역에는 일 출몰 시 통행금지가 선포되어있고 그 외 작전지역에 움직이는 물체에 대해서 사살하라는 명령이 내려져 있다 !

물론 항공의 지원을 받아 안내문까지 뿌린 후였다 ! 우리가 격은 6.25를 보드 래도 지리산 토벌 작전시 소개하지 않는 민간인들이 수백명 죽은 것도 통비 분자로 생각되어 사살된 것이다 ! 청룡 용안작전시 소대단위로 작전중 1개소대가 다 죽고 3.4명만 살아온 소대도 있었다고 한다 ! 구수정이 인터뷰한 할머니들이나 가족들의 증언자들은 대부분 베트공 동조자나 그 가족들이라는 한겨레21보도만 보드라도 판명이 나왔었다 !

그러면 그 당시 죽은 사람이 베틍공과 연관이 없었다면 그때 관할 성청에서 따져야할 문제지, 이제와서 조그만 아가씨가 한국에서 왔다고 횡설수설하는 할머니 말만 듣고 죽은 가족들이 민간인들이었다고 한다면 월맹군의 해방된 후에도 정부가 얼마든지 이 문제를 제기했을 것이다 ! 이런 터무니없는 증언을 듣고 (구수정 베트남어대학원생)한겨레21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산업사회의 목적인 장사꾼의 기질로 판매 부수를 늘리려는 의도가 틀림이 없다 !

 확실한 증거로 내가 다낭에서 약40키로 떨어진 미군작전지역인 미라이 전쟁기념관에가서 미군들이 투입되어 싹쓸이작전으로 희생된 기념탑에 예를 하는데 이것을 촬영하여 한국군이 최초로 양민학살에 사죄하러 왔다고 보도하는 작태를 보고 고경태기자 에게 항의하였는바 한국군의 증오비에서 묵념하는 줄 알고 올렸다며 이왕 올린 것 어떻게 하느냐 면서 미안하다고 해서 나중에 해명을 하려다 이제야 이 글을 쓰고 있다 !

나는 여기서 분명히 밝혀두지만 우리 베트남참전전우들의 권익과 처우개선에 총력을 하던 중 "참전 지원법"중 6.25참전자와 베트남참전자를 국가유공자로 정부나 국회에서 틀림없이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해놓고 이것을 빠트리고 통과시킴으로서 정부를 아주 당혹하게 하려 했다는 의도도 있음을 알아주기 바란다 !

그래서 1. 25 특공작전이 기획되고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세계역사상 참전군인들이 참전하여 얻은 "국가발전 이익금 반환의 소" 까지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 또 한가지는 김기태씨의 증언이다 ! 무조건 양민학살에 초점을 맟추다 보니 앞뒤 말이 맞지 않자 고경태는 김기태를 대동하여 자기승용차로 전주까지 모셔놓고 내가 청룡작전지역을 다녀온 사람이라고 소개시키면서 김기태를 안심시키려는 의도로 나의 의견을 묻고 그 당시 작전이 전개된 상황을 캐묻고 있었다 |

미리 녹음기를 틀어놓았는지 특종 감으로 상세하게 써 놓았지만 양민학살에 대한 애매한 대답은 학살한양 보도함으로서 사회에 큰 반발이 오자 그 다음호 한겨레21 뒤쪽 면 한구석에 사과의 글을 올려놓은 작태를 보며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괘씸한 생각이 들고 해 고경태한테 왜 이런짖을 하느냐 너희들 시사저널과 경쟁하면서 선 점을 얻으려고 물불 안가리고 이런짓 하는 것 아니냐 !

그러다 면 너희들 죄받는다 ! 한겨레는 참전자중 좀 얼 떠러지고 횡설수설한 전쟁의 후유증으로 그러한지 몰라도 이러한 전우들을 찾아다니면서 취재하는 것을 볼 때 누가 봐도 역시 한걸래 이구나 !

이제라도 한겨레는 지금껏 정신병자 같은 행동에 대해서 참전군인들에게 사죄하고 우리의 명예와 전쟁의 고통 속에 지내는 전우들을 위해서 그 힘 좋은 언론의 힘으로 해결 될수 있도록 노력하여주기를 바란다 !!

< br> 203.239.171.19 강 태공 04/29[13:09]
님의 글 잘보았습니다. 왜? 이제서야! 올리셨는지... 몇개월 전 한창 한겨레21의 "양민학살"에 대한 보도로 뜨거운 논쟁이 일어났을때 올리셨더라도 나자신과 우리 참전 전우들이 그렇게도 고통 속에 지나지않고 변면같은 구차한 얘기를 안해도 되었을 텐데... 어쨌던 이제라도 그 전말을 알게 되었으니 좀 나은 감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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