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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8-25 (수)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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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11  
길을 가다가

서소문  앞을 지나는데 "커피한잔 드시고 가세요" 활짝 웃으시면서 권하는 여자분의  권유로 길을 가다가 커피를  대접 받게 되었습니다
평안교회 출입문 앞에서 매주 수요일이면  있는 일이랍니다             종이컵들 옆으로  놓여있는 평안교회 전도지에  있는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한 10가지 제안 에 내용이 너무 좋아 이곳에 실립니다

  


61.74.168.41 박동빈: 10계명 처럼 아주좋은 글을 올려 주시어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우리의 전우회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역할을 제대로 보필못해드려 정말 송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실이 되도록 할렵니다 -[08/25-17:18]-
221.158.149.11 정무희: 참 좋은 내용 입니다. 우리 집사람은 10개 항목중 한가지도 해당되지 않는것 같아 아쉽습니다.그정도는 안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그러려~니 하면서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살고 있지요. 회장님 -[08/25-17:23]-
218.146.123.30 허원조: 먼저 글을 올려주신 회장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남편은 세상 일에는 열심히 노력 하지만 시온에서 축복 받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기도를 하며 시간 있을때 마다 성경으로 깨우쳐 줄려고 노력하는 아내가 안스럽군요.아내는 부족한 점은 많지만 궁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08/25-21:32]-
220.117.223.234 최 성영: 여자 입장에서 얼틋보면 실천하기 쉬운것 가트나 참으로 어려운 실천사항 입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노력하면 될것도 가튼데 아무래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08/25-21:47]-
219.248.46.139 홍 진흠: 제가 너무 좋아하는 기호품이 바로 커핀데 올려주신 회장님 덕분에 또한잔 해야겠습니다. 그 동안 너무 무심했었습니다만 요즘은 토,일요일에도 가끔 회사에 나가 일을하고, 일을 집에 싸들고 와서 할정도로 바쁘므로 이해 해 주십시요. 박 동빈님,정 무희님,허 원조님 그리고 최 성영님---함께 포돌 먹을 기회를 가지려고 노력했으나 잘 되질않네요. 부디 저대신 먼길 잘 다녀오시길 빕니다. -[08/25-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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