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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덕성
작성일 2004-12-29 (수) 17:10
ㆍ조회: 86  
크리스마스 이야기 2.

7 명의아이들이 조그만 카셋트에서 성탄 음악이흘러나오자

나름대로 열심히 연습했슬 연극을 시작했습니다

흔한 유나폼 하나없이 나와서 수줍음에 얼굴이 빨게지는 아이들..

길지않은 연극을 끝내고 해맑게웃으며 인사를하는 꼬마친구들.

이십여명 정도의 시골 노인네들 이었지만 모두일어나 감동의 박수를 첬읍니다

아이들은 정말 천사 같았읍니다.

돌아오는길에 뒤돌아본 작은 교회는 정말 아름다운 교회였읍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형제분들이 금년 성탄을 뜻있게 보내신것 같습니다.글 올려주신 효자 형제분께 감사드립니다. -[12/29-17:16]-
220.70.213.215 鄭定久: 이덕성님 안녕하십니까? 서울서 뵐때 몰라 봐서리 넘 죄송합네다. 앞으로 절대 잊지않고 기억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 뜻있게 잘 보내셨군요. 감사합니다. -[12/29-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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