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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17 (금) 01:04
ㆍ조회: 87  
바람같이 물같이 살다 가라하네
★ 바람같이 물같이 ♥

 

 




★  바람같이 물같이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220.70.213.199 鄭定久: 경치 좋고 음악 좋고 구경 잘하고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고맙 습니다. -[12/17-01:31]-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음악 좋고 경기도 경치 산야구경 잘하고 갑니다...마음을 비우고 살라고 하네 ,,좋은글입니다 ...건강 하세요..... -[12/17-12:06]-
221.145.195.221 정무희: 이 음악을 들으면 이세상 하직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껏 살아온 인생을 되집어 보기도 한답니다.모든 욕심 버리고 마음 편히 살다가 가고 십습니다.이현태 부회장님 께서 저를 슬프게 하십니다. 갈 생각을 하니 슬퍼집니다.인생에 미련을 없지만...... -[12/17-12:26]-
222.111.73.18 김선주: 그간 편안하셨죠 부회장님 , 이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숙연 해 지는군요 우리네 인생사 아옹다옹하며 그렇게 살다가 가는것인데...말입니다 고맙습니다 구경잘했습니다 -[12/17-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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