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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2-08 (수) 10:51
ㆍ조회: 86  
충청도 마을 이장님~왈
 
  <우리마을 이장님>
  
  어느날 충청도 한 마을에 눈이 30cm 정도 왔다.
  이장이 마이크를 잡고 말했다.

  군민 여러부운 눈이 좆나게 왔시유~~
  
  그 다음날 눈이 50cm 정도 왔다.
  이장이 또 마이크를 잡고 말했다.

  군민 여러부운 어제 눈은 좆도 아니유~~
  
  그 다음날 일어나 보니 눈이 더 많이 왔다.
  다시 마이크를 잡고 이장이 하는말

  군민 여러부운 우리는 이제  좆됐시유~~
  

210.207.19.194 수 산나: 거보시유 좇나게 왔다고 하니 그다음날에는 엄청 좇빠지게 왓다고 하니 하늘이 노해서 눈을 더 퍼부어서 좇됐시유 했감유...ㅠ ㅠ -[12/08-14:57]-
220.70.213.201 鄭定久: 종씨 나같이 순진한 사람앞에 무시기 그른 말인교. 좆됐시유가 무슨 말인교...알카주면 쐬주 한잔 주지롱............ -[12/08-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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