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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학
작성일 2004-09-11 (토) 19:06
ㆍ조회: 97  
아차산 유전우님 아들 잔치후 번개팅

전주에 김부회장님이 제안한 결혼식후에 참석하신 전우님들과 대화라도 나누어 보고 손도 만져 보자고 해서

다시공고합니다. 2004년9월12일 일요일 낮12시 예식시간입니다,

지하철2호선 구의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스카이 웨딩타운2층 (해실)

많은 전우님들이 참석 하시어서 반가운 모습으로 헤어집시다.

   서울청학(손전화( 010 337 8387청학)  ( 011 237 3655유하덕 ) 김국관 , 이현태. 이덕성 (017 654 4979 김주황 )(011 211 4683 김하웅)


221.138.76.249 의정부 해병: 필승 ! 신병189기 돈텔마마입니다.
텃세가 세기로 유명한 의정부에서 유흥업소 악단장은 깡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해병대 조교모자(빨간색)에 한문으로 해병대라고 쓴 추리닝 상의를입고
나가자 해병을 연주하면 죽여줍니다.
언젠가 베인전 회원님들이 여러차레 방문해 주셔서 그해는 저의 해 였습니다 -[09/11-19:56]-
221.138.76.249 의정부 해병: 특히 서덕원님 신병6ㅇ기라고 하시는 청학님은 태극기를 휘닐리면서 대단했습니다.
이번에도 오셔요 . 우리 아이들이 장미꽃 한송이를 추첨에의해서 드리겠습니다.
2002년 1월에는 청학님이 행운에 주인공이셨지요 .
수석부님은 헐렐레 처다보시고 ㅎㅎㅎㅎ -[09/1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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