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허원조
작성일 2004-09-08 (수) 13:00
ㆍ조회: 136  
용서








                             
       용서

    돌 던져야 할
    손 잠시 멈추고
    살며시 돌
    내려놓습니다.

    화 치밀어오는
    가슴 쓰다듬고
    파란 하늘
    바라봅니다.

    욕 나오는
    입 꽉 다물고
    저 멀리 먼 산
    응시 합니다.

    달갑지 않지만
    먼저 손 내밀어
    용서와 화해
    청하여 봅니다.


     




촛불에 마우스를 가져가 보세요
 

220.117.38.56 淸風明月: 좋은시 올렸군요.미움도 원망도 촛불에태워 날려보내고 촛불과같이 따스한마음으로 서로감싸고 용서,화해하면서 삽시다.항상건강하십시오. -[09/08-13:41]-
61.74.166.111 쏘롱: 좋은 시 올려 주시어 감사합니다, 식상해 있던차에 올려주심 글 보고 감사함을 느끼었습니다 -[09/08-14:40]-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46 전투기에도 백밀러외 와이퍼가 있다 1 이현태 2004-09-11 77
645 아차산 유전우님 아들 잔치후 번개팅 2 청학 2004-09-11 100
644 비오는 주말에 3 이현태 2004-09-11 78
643 네명의 아내를둔 남자 이야기(펌) 2 정무희 2004-09-11 78
642 용서 2 허원조 2004-09-08 136
641 종전의 아픔 이현태 2004-09-08 90
640 갈대의 순정 1 허원조 2004-09-06 118
639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1 허원조 2004-09-06 85
638    허원조님 고맙습니다 2 김하웅 2004-09-07 96
637 인간이란 실로 더러운 강물일 뿐이다 ! 2 김주황 2004-09-05 113
636 번개팅 제의 합니다. 10 김주황 2004-09-05 212
635 한강변 유하덕 잔치날 8 청학 2004-09-05 159
634 가을을 드립니다 3 이현태 2004-09-05 71
633 잠자는 기술 허원조 2004-09-04 72
632 전우댁을 방문하고 1 이현태 2004-09-04 82
631 내 조상은 누구인가 1 박동빈 2004-09-03 73
630 시련이 큰 그릇을 만듭니다 2 박동빈 2004-09-03 71
629 가을...그리고 아버지 7 김주황 2004-09-03 137
628 12가지 띠의 모든것 1 허원조 2004-09-02 104
627 박근혜의 인간모습 1 이현태 2004-09-02 113
626 인생 허무(펌) 3 정무희 2004-09-02 90
625 중국은 지금 이현태 2004-09-02 71
624 오늘 십자성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4 김하웅 2004-09-01 83
623 허세 이현태 2004-09-01 73
622 전우를 찾았습니다 2 이현태 2004-09-01 86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