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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4-09-05 (일) 19:10
ㆍ조회: 209  
번개팅 제의 합니다.

이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장로님두분과 김총철군.그리고 나 

전북 완주군 고산면 대아수목원에 갔었습니다.

바로옆에 후배가 운영하는 금국농원에 놀러가서

개울물이 하도 맑아 자세히보니 피래미떼가 득실거려

고기병을 넣어 잠시후 건져보니 고기병 하나에 200마리이상씩 들어있어

즉석에서 제가 풋고추와 깬잎 등을 넣고 튀김을 하였는바 튀김을 내놓으면

종철군이 따북따북 먹는바람에 저는 전혀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때 저는 문득 무슨 생각을 했겠습니까 ?

바로 우리 전우님들과 함께 소주한잔 기울리면 얼마나 좋았을까 !

요즈음은 가을이 다가와서 그런지 그런생각이 자주 나곤한답니다.

제생각은 유하덕 외아들 혼사날 만나서 뒤풀이할겸 겸사겸사 한번 모여

소주한잔하고 전우님들들 얼굴보고 노래방도 가고" (홍진흠씨는 내노래 듣고싶어 죽겠다고함)

불쑥 이런제안 해서 어쩔란지 몰르겠지만 전우님들 보구싶어 제안 했습니다.

일시 2004. 9 . 12. 오후 2시    장소 지하철 2호선 강변역

 

 


220.91.138.1 김주황: 하루의 계획은 "인연"을 살리는데 있다 . -[09/05-19:12]-
221.138.75.60 청학: 환영합니다. 지난 여름에도 건강하셨나 얼굴 한번봅시다.
교지니 전우님 도 출동하십시요.
-[09/05-19:57]-
211.61.239.94 김하웅: 어부지리라고 돌맞을이야기인지 모르겠으나 이런 기회가 되는데로 유하덕님 혼사도 축하하고 우리는 자주 만나뵈오야 합니다 뵙고 싶은 마음하나로 ---- -[09/07-08:05]-
220.88.131.226 이현태: 번개팅 좋습니다 간밤 꿈이 좋드니 이런소식 들을려고 그랫나 봅니다 그때까지 기다릴 걱정이 ㅎㅎㅎㅎㅎ -[09/07-10:49]-
211.200.71.71 청학: 사랑에 댓글을 주십시요.
70분이 보시고 그냥가십니까?
-[09/07-19:50]-
211.207.222.205 이덕성: 늦지않게 참석하겠읍니다.. -[09/08-19:26]-
221.158.149.23 정무희: 저는 사정상 참석 못하지만, 참여하시는 전우님들 베인전 발전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있기를 바랍니다. -[09/09-10:18]-
219.248.46.163 홍 진흠: 아뿔사! 왜 하필이면 따블이 되나요? 선약이있어 참석이 불가 하지만---마음만은 유 하덕님의 혼사를 누구보다 축하드리며 제 마음을 포장해 드렸습니다. -[09/11-03:19]-
219.248.46.163 홍 진흠: 아니? 김 주황 부회장님은 저의 노래를 듣고 싶은게 아니구요? 제가 언제죽고 싶을 정도로 노랠 듣고 싶댔나요? 기억이---아무튼 좋습니다. 언제함 같이가서 뿌릴뽑아 봅시다. 다른건 몰라도 노래욕심은 많아 아직도 혼자서 노래방간답니다. 같이감 제차례 돌아올 기회가 적으니까요. -[09/11-03:26]-
221.158.149.51 정무희: 베인전 노래 자랑을 한번 열어봐! 실력들 한번 보고싶습니다. 기회를 만듭시다. -[09/1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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