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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9-01 (수)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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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85  
오늘 십자성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어제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통합창립대회에서 총회의장직을 맡아주셨던 이범준 장군님이 대표로 주관하시는 십자성 포럼에서 오늘 개최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오래전에 두번씩이나 초청을 받고도 참석하지 못한 결례때문에 찿아간 청담동 이지미 일식집에서 오늘 12:00부터14:20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전 육사교장이셨고 육해공군해병대 대령연합회 고문이신 민병돈장군님도 뵈었습니다
특히 노무현장인에 의해 학살된 유족대표 변재환 경제학박사님의 유익한 말씀도 들었습니다

특히 자유기업원부원장 이춘근 정치학 박사님으로 부터는 6자회담전망과 미국 대선에대한 말씀도 들었습니다
우리홈 전우네트워크에 링크된 뉴스다이제스트를 창간하시고 운영하시는분들이었습니다


211.245.160.32 손동인 : 항상 인전회를 위하여 애쓰시는 우리 김 하웅회장님 존경합니다. -[09/01-22:03]-
221.158.149.35 정무희: 회장님 여로곳을 챙기시느라 너무 바뻐 보입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09/02-09:24]-
61.74.174.121 박동빈: 김회장님의 시야가 너무나 넓은 관계로 제가 힘이 듬니다 아 쉬어야 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만남의 장이라 생각 됨니다 건승하시길 .. -[09/02-09:37]-
211.61.239.94 김하웅: 오신분 들이 모두 박사님들이신데 여러분이 뽑아주신 베인전 회장이라는 직함이 아니라면 감히 자리할수 없는 곳입니다 여러분에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더욱 이범준 장군님께서 두번 세번 저를소개해주시며 칭찬해 주심에 송구했습니다  저는 처음 가게된 자리라  정해진자리에 앉아있지 않고 문밖에서 오시는 분들마다 제가 초청자인양 인사드리며 명함올린것 때문인듯합니다   -[09/02-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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