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17 (금) 01:04
ㆍ조회: 88  
바람같이 물같이 살다 가라하네
★ 바람같이 물같이 ♥

 

 




★  바람같이 물같이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220.70.213.199 鄭定久: 경치 좋고 음악 좋고 구경 잘하고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고맙 습니다. -[12/17-01:31]-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음악 좋고 경기도 경치 산야구경 잘하고 갑니다...마음을 비우고 살라고 하네 ,,좋은글입니다 ...건강 하세요..... -[12/17-12:06]-
221.145.195.221 정무희: 이 음악을 들으면 이세상 하직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껏 살아온 인생을 되집어 보기도 한답니다.모든 욕심 버리고 마음 편히 살다가 가고 십습니다.이현태 부회장님 께서 저를 슬프게 하십니다. 갈 생각을 하니 슬퍼집니다.인생에 미련을 없지만...... -[12/17-12:26]-
222.111.73.18 김선주: 그간 편안하셨죠 부회장님 , 이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숙연 해 지는군요 우리네 인생사 아옹다옹하며 그렇게 살다가 가는것인데...말입니다 고맙습니다 구경잘했습니다 -[12/17-14:2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71 Re..인사 하시는 분보다 베푸신분..... 김정섭 2006-07-07 88
670 투철한 직업의식은 병 방문객 2006-07-04 88
669 Re..고맙수다 淸風明月 2006-05-17 88
668 Re..당신 흔들었잖아? 淸風明月 2006-03-08 88
667 자동차를 이용해 범죄행위시 반드시 운전면허 취소 김일근 2005-11-09 88
666 줄건 안주고 요구만 한 북한 김일근 2005-10-30 88
665 폐백 대추와 밤의 깊은 뜻[옮김] 김일근 2005-10-12 88
664 ((추석특집)) 실시간 전국고속도로 동영상보기 2 구둘목 장군 2005-09-18 88
663 ^*^ 이런 지도자 ^*^~~ 3 상 파울러 강 2005-08-22 88
662 제10회 부산바다축제 김일근 2005-08-01 88
661 國土와 愛國歌 정동섭 2005-07-14 88
660 Re..그때그시절 그추억의 사진들 1 최상영 2005-07-07 88
659 金言(금언) 六首 정동섭 2005-06-22 88
658 팔도인물평 野松 2005-03-22 88
657 정동섭전우님이 보내주신 이메일 2 김하웅 2005-03-21 88
656 3월10일은 베트남 승전 기념일 1 김하웅 2005-03-11 88
655 中國의 美人 貂蟬 野松 2005-03-08 88
654 아파트 베란다도 농장 2 이현태 2005-03-05 88
653 이루지 못한 나의 첫사랑(수기) 1 정석창 2005-03-02 88
652 아름다운 동행 2 정무희 2005-02-01 88
651 술도 사랑도 마시면 취합니다. 4 정무희 2005-01-24 88
650 남편 청부살해한 부인 영장(펌) 2 정무희 2005-01-12 88
649 인생은 거기서 거기더라 쏘롱 2005-01-03 88
648 크리스마스 이야기 2. 2 이덕성 2004-12-29 88
647 새로만든 광고 4 이현태 2004-12-28 88
1,,,8182838485868788899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