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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학
작성일 2004-09-12 (일) 19:17
ㆍ조회: 87  
방가운 소식입니다,

베인전을 개척하시는데 동참하시고 광주모임과 초창기 대정부 투쟁때 힘을 보태신

경상도 지방의 변철규 전우님이 우리 전용방에 오셔서 인사를 주셨습니다.

모든 전우님들 따뜻한 환영을 부탁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전우 인터넷의 길은 생기는것 없이  모든사람들에게 환영 받지못하는 고난의 을 가고있습니다.

그러나 이시대의 최첨단의 기계와 지식을 먼저 습득했기에 우리와 함께 피를흘린 전우에게 그작은 정보라도

공유하기 위한 사명감에서 우리는 이길을 갑니다.

한발앞서 간다고 우리에게 총칼로 막드라도 우리는 이길을 갈것입니다.

베인전 서울지부장  청학

 


211.61.239.94 김하웅: 변철규님의 방문해주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서울지부장님에 말씀에 숙연해집니다 더욱 열심히 회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한발먼저 다방의 차값을 계산해 주심에 송구합니다 -[09/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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