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주준안
작성일 2005-10-21 (금) 09:25
ㆍ조회: 149  
구름같은인생
가을이 물들인 하늘가에

가을이 물들인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 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세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있다 하여도..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여름밤의 꿈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사랑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사랑이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산할아부지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71 ~강해져라~ 백 형렬 2005-11-07 170
670 아 ~ 가을속에 나~그리고 아버지 김주황 2005-11-06 149
669 위 70% 절제 암환자 알고보니 궤양 김일근 2005-11-06 78
668 "이곳은 사람사는 곳이라 할 수 없다!" 김일근 2005-11-06 94
667 보훈처, 독도 현충시설 지정요청 보류? 거부! 김일근 2005-11-05 61
666 안병직 “현 정권은 아무 일도 안하는 건달정부” 김일근 2005-11-05 78
665 아내의 브래지어 박영희 2005-11-03 240
664 마누라가 예쁘면!??? 鄭定久 2005-11-03 222
663 살아가는야그 주준안 2005-11-02 132
662 줄건 안주고 요구만 한 북한 김일근 2005-10-30 88
661 UN묘지옆 <평화공원> 준공 김일근 2005-10-28 93
660 우리들의자화상 산할아부지 2005-10-24 165
659 잠이 안 오면---- 김일근 2005-10-24 185
658 구름같은인생 주준안 2005-10-21 149
657 거대한 음모의 냄새가 난다. 김일근 2005-10-19 138
656 ▽동국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김일근 2005-10-18 106
655 좋은계절에.... 김선주 2005-10-17 175
654 제례상식 야송 2005-10-16 142
653 보훈가족. 제대군인 취업박람회 김일근 2005-10-15 75
652 "국가유공자 자녀란 이유로 ‘왕따’에 정신과 치료까지…" 김일근 2005-10-14 93
651 자갈치 축제 김일근 2005-10-13 97
650 감 사....... 백 형렬 2005-10-13 111
649 주한미군 대규모 철수 준비중 김일근 2005-10-12 86
648 “김정일이 통일 대통령 된다” 김일근 2005-10-12 98
647 폐백 대추와 밤의 깊은 뜻[옮김] 김일근 2005-10-12 86
1,,,8182838485868788899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