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5-10-13 (목) 13:11
ㆍ조회: 98  
자갈치 축제
해양도시 부산 남항에 자리한 자갈치에서, 매년 10월이면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라는 슬로건으로 신선한 수산물과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산물축제가 펼쳐진다.
여는 마당, 오이소 마당, 보이소 마당, 사이소 마당 으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의 독특한 해양수산물 먹거리 축제인 자갈치축제는, 풍성한 볼거리와 맛거리로 국내외 관광객들과 손님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자갈치시장에 넘쳐 난다. 그 예로 관람객이 활어경매에 직접 참여하도록 한 수산물 깜짝경매, 소형 뜰채를 이용해 수족관 생선을 떠볼 수 있는 손으로 활어잡기, 장어 이어달리기, 외국인 요리솜씨 경연대회를 열어 외국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구분
주무대
매립지
자갈치일원
10/12
(수)
·환경캠페인(11:00)
·전야제/출어제(17:00)
  ·수산물 난전거리
·건어물 난전거리
  (10:00~22:00)
 
10/13(목)
·개막식/길놀이
  (16:00~18:00)
·만선제/개막퍼포먼스
  (18:30~19:00)
  ·수산·건어물난전거리
·부산명품수산물전시판매
·퓨전회판매
  (10:00~22:00)
·복국무료시식회
·자갈치발자취사진전
  (10:00~22:00)
·퓨전회 전시관
  (10:00~22:00)
·생선회 상식전시관
  (10:00~22:00)
·건어물공예전시관
  (10:00~22:00)
·조개공예전시관
  (10:00~22:00)
·수입어종과 국산어종비교전시
  (10:00~22:00)
·부산명품수산물 전시판매관
  (10:00~22:00)
10/14(금)
·자갈치열린무대
  (13:00~15:00)
·부산시장배 생선회요리 경연대회
  (16:00~17:00)
·퓨전 자갈치
  (19:30~21:00)
·낙지속의 진주찾기
·멍게던지기
·맨손으로활어잡기
·생선회 정량달기
·장어,문어이어달리기
  (13:00~18:00)
·수산·건어물난전거리
·부산명품수산물전시/판매
·복국무료시식회
·퓨전회판매
  (10:00~22:00)
·해상관광유람선무료승선
  (13:00~18:00)
10/15(토)
·수산물깜짝경매
  (13:00~14:00)
·자갈치열린무대
  (15:00~17:00)
·회이름맞추기
  (19:00~20:00)
·낙지속의 진주찾기
·멍게던지기
·맨손으로활어잡기
·생선회 정량달기
·장어,문어이어달리기
  (13:00~18:00)
·수산·건어물난전거리
·부산명품수산물전시판매
·복국무료시식회
·퓨전회판매
  (10:00~22:00)
·해상관광유람선무료승선
  (13:00~18:00)
10/16(일)
·수산물깜짝경매
  (13:00~14:00)
·자갈치열린무대
  (15:00~17:00)
·2005새로운자갈치
  (19:00~21:00)
·낙지속의 진주찾기
·멍게던지기
·맨손으로활어잡기
·생선회 정량달기
·중구청장배 장어,문어 이어달리기
  (13:00~18:00)
·수산·건어물난전거리
·부산명품수산물전시판매
·퓨전회판매
  (10:00~22:00)
·해상관광유람선무료승선
  (11:00~18:00)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71 ~강해져라~ 백 형렬 2005-11-07 171
670 아 ~ 가을속에 나~그리고 아버지 김주황 2005-11-06 149
669 위 70% 절제 암환자 알고보니 궤양 김일근 2005-11-06 78
668 "이곳은 사람사는 곳이라 할 수 없다!" 김일근 2005-11-06 95
667 보훈처, 독도 현충시설 지정요청 보류? 거부! 김일근 2005-11-05 61
666 안병직 “현 정권은 아무 일도 안하는 건달정부” 김일근 2005-11-05 78
665 아내의 브래지어 박영희 2005-11-03 241
664 마누라가 예쁘면!??? 鄭定久 2005-11-03 222
663 살아가는야그 주준안 2005-11-02 133
662 줄건 안주고 요구만 한 북한 김일근 2005-10-30 88
661 UN묘지옆 <평화공원> 준공 김일근 2005-10-28 93
660 우리들의자화상 산할아부지 2005-10-24 165
659 잠이 안 오면---- 김일근 2005-10-24 185
658 구름같은인생 주준안 2005-10-21 150
657 거대한 음모의 냄새가 난다. 김일근 2005-10-19 138
656 ▽동국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김일근 2005-10-18 108
655 좋은계절에.... 김선주 2005-10-17 175
654 제례상식 야송 2005-10-16 142
653 보훈가족. 제대군인 취업박람회 김일근 2005-10-15 76
652 "국가유공자 자녀란 이유로 ‘왕따’에 정신과 치료까지…" 김일근 2005-10-14 94
651 자갈치 축제 김일근 2005-10-13 98
650 감 사....... 백 형렬 2005-10-13 112
649 주한미군 대규모 철수 준비중 김일근 2005-10-12 86
648 “김정일이 통일 대통령 된다” 김일근 2005-10-12 98
647 폐백 대추와 밤의 깊은 뜻[옮김] 김일근 2005-10-12 88
1,,,8182838485868788899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