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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5-10-12 (수) 10:06
ㆍ조회: 95  
“김정일이 통일 대통령 된다”
written by. 코나스
日산케이신문 서울 지국장 구로다 씨
  남한의 ´친북현상´을 자주 지적해 온 일본 산케이 신문 서울 지국장인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사진) 씨가 최근, “가까운 장래에 연방제 통일이 실현, 김정일이 통일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지난 8일 기고문에서 “통일의회는 남북이 인구비례로 대의원을 내보내는데, 南에서 백 명, 北에서 50명이 출석할 것이다. 北은 소수이기 때문에 北의 안은 당연히 부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南에서 찬성하는 자가 25명 이상 나와 채택될 수 있다"며 "그 결과 김정일이 대통령에 취임한다”고 전망했다.

 이같은 배경으로는 “北은 결속을 이루고 있지만, 南은 여야와 좌익·우익, 친북·반북 대립으로 시종 옥신각신하고 있다"며 "南에서 가까운 장래에 “친북세력”이 25%이상이라는 것은 충분한 예상의 범위이다. 아니, 최근의 한국의 정치적 상황을 보면 더욱 그렇다“는 점을 들었다.

 이와함께 도올 김용옥이 진행한 EBS 다큐멘타리와 동국대 강정구 교수의 발언을, 최근 한국에서 화제가 된 “친북현상” 2건으로 소개했다.

 그는 “탤런트 교수로서 유명한 김용옥 전 고려대 교수는 교육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한국독립운동사」에서 김일성의 항일활동을 말하면서, 북한이 후에 만들어 낸 정치선전물인 「백두산의 나무에 각인 된 항일혁명슬로건」을 그대로 믿고 소개했다. 텔레비전 철학강좌 등에서 인기있는 교수이기 때문에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강 교수와 관련해서는, “반미친북 발언으로 이전부터 물의를 빚고 있는 강정구 동국대교는 최근「한국전쟁은 남북통일전쟁이며 미국의 개입으로 방해를 받았다」고 하는 취지의 공개발언이 문제로 되어 있다. 그리고 보수파 사이트 등으로부터 국가보안법위반으로 법적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한편,「학문·사상의 자유」를 이유로 매스컴이나 시민단체 사이에 옹호론이 일어나고 있다”며, 그러나 ´친일 옹호´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승조 교수에 대해서는 ´사상과 자유´를 말하며 옹호하는 입장이 없다고 비교했다.

 강 교수 자제들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그런데 더욱 흥미깊은 것으로는, 금번 화제의 강 교수나, 反美·親北 논조로 알려진 전 한겨레신문 논설주간인 정연주 KBS(한국방송공사)사장이 아이들을 미국에 살게 하고 있는 것"이라며, "반미·친북을 선동하면서 만일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라고 의심을 나타냈다.

 아울러“민주화세력이라 불리는 친북·좌파세력의 위선 또는 위장"이라며 "한국에 있어서의 과거의 독재와 인권문제에는 집요하게 비난을 계속하면서, 북한에서 현재진행중인 독재와 인권문제에는 내몰라라"한다고 비난했다.(출처: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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