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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7-07-21 (토) 16:04
ㆍ조회: 486  
가장 멋진 이생이란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을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며,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정기효: 죽었을때 이름이 빛나는사람.......새겨들었습니다.  -[07/21-16:08]-

소양강: 마음에 간직해야할 기본적인 귀한 말씀입니다...마음에 파악 새겼습니다...감사 합니다.  -[07/21-17:15]-

이수: 제가 가끔 강조하는 사항이 "놀 때는 잘 놀고 일할 때는 열심히 일하라" 입니다. 또 "잘 놀 줄 아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라는 말입니다. 비슷한 내용이 있군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란 말을 연상케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가들 한번 쯤 음미해 볼 필요가 있군요.  -[07/2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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