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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06-28 (목) 22:39
ㆍ조회: 493  
소방관의 기도를...
 

211.108.210.24 손 오공: 소양강 물속에 잠수를 했나 했드니 이제야 출현하셨군요.내일 뵙겠읍니다. -[06/29-11:33]-
222.121.243.107 최종상: 장마철,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내일 뵐수 있어면 좋겠습니다. -[06/29-17:34]-
125.140.37.63 김철수: 소양강이 범람하여 뱃 사공이 없나 했네요..... -[06/29-19:02]-
121.132.145.235 홍 진흠: 간밤에(조금전에) 온 소양강님의 문자 메시지는 내일(오늘) 저녁에 만나자는 뜻으로 해석해도 되겠지요? 아님 지난번 춘천에서 사 주신 닭갈비 맛을 잊지말란 뜻이었습니까? 그것도 아님 소양강변에서 함께 더불데이트한 "소양강처녀" 노래를 부르란 말입니까? 암튼 저녁이 돼봐야 궁금증이 풀리겠습니다. 오랫만에 글월 접합니다. 회의 참석하시고 밤새 운전하시면 일요예배엔 지장이 없겠습니다. 목사 전우님! -[06/30-03:31]-
125.143.200.144 이수(怡樹): 소양강님 오랜만입니다. 봄소식 알린 후 처음 인 것 같습니다.
문자 메세지 받고 답신 보냈는데 받아 보았겠지요.
무슨 일이 있어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습니까. 소양강님이 평소 다니는 길도 아닌 이 곳 [세상속으로]에.
이 곳은 소양강님이 다니기엔 험난한(?) 곳인데 괜찮습니까. 저는 즐겨찾는 곳입니다.
저도 최근엔 글을 자주 못 올렸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 소식을 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07/04-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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