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9-14 (목) 12:57
첨부#2 1158206274.jpg (0KB) (Down:0)
ㆍ조회: 478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디★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데
부부생활은 여의치않고
차라리 ‘죽그라’ 나왔으면………!
할아버지 한 분이
약국앞을 왔다갔다 서성이더니
마침내 용기를내어
약국문을 밀치고 들어갔다.
할어버지
무엇을 도와드릴가요?”
손녀뻘되는 젊은 여 약사앞에서
할아버지는 무엇인가 주문하려다 말고
얼굴을 붉히면서
황급히 약국을 빠져나왔다
할아버지는
이약국 저약국을 기웃거리드니
마침내
나이 지긋한 남자 약사인것을 확인하고
약국에 들어갔다.
“저…”
약사는 눈치가 빨랐다 비아그라 말입니까?
할아버지는 손을 내저었다
내가 쓰는 것이 아니고 할망구가 쓰려고 그래.”
“할머니가요?
할아버지 죄송하지만
할머니가 쓰는 비아그라는 없습니다
“그게아니고 바르는 것……”
“어디에 말입니까?”
할아버지는 끝내
할머니 그곳이란 말을 못하고
약국을 나오고 말았다.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75.9세이다
노인1천만 시대로 돌입했다
65세이상 노인 51%가
지금 성생활을 즐기고 있고
할아버지74% 할머니31%가 성생활을 찬양하고
반대는 22%밖에 되지않으며
배우자 없는 노인도 9%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남자는 80세 중반까지
성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밤마다 할머니를 괴롭히고 있었다.
“젠장....,물이있어야 모를심지
손가락 뿌러지겠다.”
“누가 심어라고 했어요?
할아버지는 말라버린 옹달샘을
한숨으로 원망서러워 합니다
할아버지는....
바람 피워도 괜찮아?”

제발 그렇게 해줘....나좀 살게...
사람이나 짐승이나 어찌 똑같은가
짐승도 암놈은 줄듯 줄듯하면서
따라다니는 숫놈 애간장을 태우고나서
결국은 준단말이야
할아버지는 불평 불만이 많다
할머니도 젊었을때는
옹달샘같이 물이 언제나 철철넘처났다
그러나
이제는 천수답같이 말라붙었는것을.....
약국에 가면 관계전에
바르는약이 있다는것을 알았지만
말을 못해 끝내 약을 사지못한다
안되겠다
차라리 내가 약을 먹는게 낫겠다.
할아버지는
다시 약국을찾았다
“비아그라말고……”
“그럼,
국산 누에그라 말입니까?”
“아니 그 반대 되는 것
‘죽그라" 는 없는가?
나는 삭히는약이 필요해....,
우째 삭힐고………’
잘 껄떡거리게 하는 비아그라는 있다는데
왜...?
죽그라 약은 없을까.....?
이것… 이것 말이에요....!
이놈의 물건이 죽어야 하는데......”
늙어도 성욕은 여전하니
우짜면 좋겠습니꺼......!

-여기까지만- ㅎㅎ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96 8 등급이라고 ???? 2 정기효 2007-06-09 492
2695 여자의 진실 20가지 유공자 2007-06-13 491
2694 (감동)고산 비탈을 깎아 만든 사랑의 6천 계단길 오동희 2010-07-09 490
2693 Re..불공드리는 엄마의 정성 홍진흠 2008-11-09 488
2692 음악 1 주준안 2003-12-04 488
2691 가장 멋진 이생이란 3 박동빈 2007-07-21 486
2690 무서운 세상 1 이호성 2008-06-28 485
2689 5-60년대 프레이보이誌 함보실래요 김 해수 2006-11-25 485
2688 운 명(3) 1 백마 2007-09-04 484
2687 숙년인생10계명 1 김삿갓 2007-04-04 484
2686 작은것이 정말 귀한 것이야 1 김해수 2008-05-02 483
2685 미움은 물처럼 은혜는 황금처럼 녹씨 2008-03-06 482
2684 전쟁기념관 현충일 행사 팔공산 2008-05-29 481
2683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 1 소양강 2007-09-03 481
2682 김 해수 2007-07-05 480
2681 ♠과부 훔치기 김선주 2006-10-12 480
2680 33333 이호성 2009-03-22 478
2679 님의 침묵 3 박동빈 2007-07-19 478
2678 소방관의 기도를... 5 소양강 2007-06-28 478
2677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디★ 김선주 2006-09-14 478
2676 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2 오동희 2010-07-07 477
2675 맑은 이야기 2 김 해수 2007-06-16 477
2674 병 안걸리고 만수무강하는 25 계명 우주권 2008-02-01 476
2673 '무면허.음주운전' 전자재판 추진 1 팔공산 2007-08-27 476
2672 타인에 대한 험담은...... 3 최종상 2008-12-15 475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