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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1-17 (월)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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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97  
아버님의 기일
육에 어머님의 팔순잔치가 형제들의 우애속에 이루워지고 다음날은 아버님의 기일로 다시
분주한 하루를 보내며 차례준비에 바쁜날이었습니다

우리 4남매가 한자리에 모일수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쉬움이 있다 면 어머님의 행동이 부자연스런 때문에 항시 가슴이 미어지고 항시
기도로서 풀어야하는 마음 편치를 않음을 어찌 하소연 만 할꼬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 어떻게된일인지 노인네가 점점 포악해지는 모습에서
더욱 마음이 아픔니다

남들도 믿지않는 사이비 종교에 물들어 있어 정말 괴로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어떻게 풀어야할지 고명하신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아가시면 그만 두실런지...........
전두환 대통령 때 50-60억 에 문광부가 사회단체로 인가 해준 대순진리회
이것이 이나라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지 않나 봅니다

우리들에게도 그 신을 믿지 않는다하여 정말 어머님과 대립도 어지간히
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하도 답답하여 이곳에 기고하게 되었답니다
부디 좋은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부모 자식간,형제간,부부간에도 종교가 다르면 여러가지로 어렵습니다.모두가 자기 종교대로 하려고 하니 갈등이 있을수 밖에 없지요.나도 어머님 살아계실때에는 어머님 원하사는데로 제사를 지내다가 몇해 지나자 교회다니시면서 추도예배를 드리라고 하시어 추도예배를 드리었으나....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난후에 형제들간에 제사문제로 큰 싸움도 벌어졌었지요.나는 어머님 하시던대로 추도예배로 고집했고,4형제중 동생둘은 제사를 왜 안지내 느냐고.... 결국은 둘씩 갈라서 지내다가 지금은 각자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부모님께는 살아 계실때 잘해 드려야지 돌아가신 다음에 진수성찬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허나 이문제는 집안마다 다르기에 또 종교에 따라서 의식이 다르기에 무었이 올은것 이라고 단언하기 어렵지만,어머님이 살아계시면 어머님 뜻대로 해드리 시는게...그리고 돌아가신 후에는 장남의 뜻에 맞추면 된다고 봅니다. 모셔보지도 않고, 병수발도 해보지 않고 나몰라라 하던 자식이 제사 문제는 더 난리더군요.제 경험이 참고 되었으면 합니다. -[01/17-14:26]-
61.74.166.106 박동빈: 아주 좋은 고언 감사합니다. 제사및 차례지내는 법으로 충돌를 하는것이 아니고 대순진리 기독교 이렇게 충돌이지요 내위 형님은 무교입니다 처음에는 대순진리 믿었는데 지금은 어머님하고도 가끔 충돌합니다 어찌하면 좋을 까?//......... -[01/17-15:06]-
211.40.46.68 상파울러 강: 믿음은 자유인데 대순진리교는 집안을 망하게 하는곳입니다.하나 예을 들면 제 친구가 집안이 엄청나게 부자였고 공장도 친구앞으로도 몇개씩 있었는데 그순간에 눈이멀어서 연애하다가 대순진리을 믿는 여자와 결혼 했는데 결혼 하고부터는 집안에 있는 재산을 몽탕 대순진리에 반납하고 지금은 불알 두쪽밖에 없는 거지도 상거지입니다.그곳에 빠지면 헤여나지 못합니다..저도 천주교을 믿고 있지만 그래도 제사는 "꼭" 차림니다...불교는 5000년 역사을 가지고 있고 예수는 역사는 제가 알기로는 약 2000년 으로 알고 있지만 옛날에는 예수도 신에게 음식을 차려놓고 절 하면서 기도을 드린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믿는것은 자유 입니다.언제가는 다시 원점으로 오지않을까 생각 합니다..주재넘은글 이해 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01/17-18:02]-
220.70.213.200 鄭定久: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저의 집안은 대대로 불교 집안입니다. 그러나 근대에 와서 장손집에 다른 종교을 믿으므로 제자가 없어져서 현재도 등지고 삽니다만 저의 집은 제가 장남이므로 제 뜻에 무조건 따라야 합니다. 지는 불교, 동생들이나 제수씨들은 결혼전에는 각각 다른 종교라 하드라도 결혼하면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해서리 모두가 불교를 믿고 있느 편입니다. 부모님께서도 그렇구 해서 저희집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만 사촌들간에는 문제가 생기드군요..허지만 저희집안에는 별 문제가 없고 동생들과 제수씨들이 잘 따라주니 고맙게 생각 합니다.저희 집안 이야기을 해서 별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01/17-20:53]-
61.85.213.144 무심천: 집안에 부모님이 살아계실동안 부모님 편한데로 해주셔야 합니다.  대순진리도 엄연히 합법적인 종교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사이비라는것은 허가나지 않은것을 말할것입니다. 나도 어머님이 전도사라서 어렸을때부터 믿어 보았지만 나이들어 보니 ...종교라는것이 ??? -[01/1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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