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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4-12-30 (목) 22:52
ㆍ조회: 87  
해를 넘기며

새해가 코앞이다 닭의해

애써 나이를 잊으며 살았는데,  띠가 닭이니 나이또한 분명하다..

세월 빠른걸 느낀지 오래지만 약간은 억울한 생각도 난다.

이쯤된 나이라면 은행털 일도 접아야할것같다.

떠오르는 새해에 악쓰며 욕심부릴 일도 시들하고,

처치골란한건  후회와 미련뿐이다. 이제 닭이 울기전에 이놈들을 훌훌버릴가 한다.

이제 후회할일보다 멋진추억과 누군가에감사할일을 찾아야할것같다.

애들이 판검사는 아니지만 잘자라 주어감사 하고,

.빠삐옹모양 갇혀 있어 보지도 않았고, 누구 다리 몽뎅이 부려트려본일도 없으니,

이또한감사하다.

이렇게情많은 전우들에 내글을 보여줌도 행복이다.

엠피쓰리에 내가 좋아하는 배호노래 다운받아  흥얼거림도 감사하고,

언놈에게 핸드폰 문자보내고 나혼자 웃으니 이또한 기쁨이다.

 젊은날 비오는 베트남 구석에서 모기뜯기던 그시절이 왜이리 그리운가,

오이 /그려 남은세월 웃으며 사는겨, 하다가도,

 나, 우리 ,빛나던 베트남의 추억을 욕보이는자들을 생각하니, 혈압이오른다.

도대체 간놈보다 안가본쐑이가 더설처대니,

이 이상한 세월이 나를 우울 하게 한다.

전우들이여,

그리고 神이시여,

이웃기는자들을 벌하소서

2005년엔 정말 웃고싶소

 

 

 


220.70.213.210 鄭定久: 이호성 전우님 처음 접하는 성함갔습니다. 아무튼 반갑 습니다. 2004년에는 참으로 참전전우들에겐 좋지 못한 한해였다고 봅니다만 다 털어 버리고 2005년 을유년에는 좋은 일로서 웃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12/31-03:53]-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이호성 이름은 어디서 많이 든던 이름인데 생각이 ,,,,,,,반갑습니다. 이홈페이지에 자주 좀 들려서 인사나 나누고 살아갑시다,,,.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12/31-09:30]-
221.145.195.221 정무희: 이호성전우님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신글 잘 보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씨와 상파울로 강님,이호성 전우님은 베인전 경기지부장 이덕성 전우님의 친 형님이 되시는 분입니다.참고하세요. -[12/31-10:20]-
211.238.81.31 이호성: 인사가 늦어습니다 회장님 말슴대로 좀더 참여하는 회원이되도록하겠슴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람니다. -[12/31-11:09]-
219.248.46.152 홍 진흠: 이 호성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자주 오셔서 재미있는 얘길 들려 주셔요. 진솔한 얘기 누구보담도 제가 좋아합니다. 올해도 편안하시고 건강잃지 않으시길 기대합니다. -[01/0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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