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20 (월) 12:49
ㆍ조회: 77  
꿍시렁 꿍시렁
    가을이 노랗게 물든 어느 산속의 작은집. 그 집앞을 서성이며 수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당신이 그곳에 계시는지. 아님,제가 기다리면 언젠가는 오시는지. 빈집. 숲속의 빈집. 꼭.당신이 저를 기다리고 계실것만 같은
    가을속의 빈집. 그 집앞에서 한없이 서성거려 봅니다.
      어제같은 오늘 혹여나 오실려나.
      내마음 깊숙히 자리한 당신
      숲속의 빈집으로
              10. 17. 달동네
                      ~~~~~~~~~~~~~~~~~~~~~~~~~~~~~~~~~~~~~~~~~~~~~~~~~~~~
                        우리가 우리를 위한다며 말로만 하는것은
                        어정쩡한 대화일 뿐입니다
                        언젠가 만나면 한잔하자는 막연한 말과같은지도 모름니다
                                      vvk.co.kr의 답글이 너무없으니 글올리는 사람들의 마음또한
                                      좋지않을것이며 서로를 신례하지 않는것같은 모습으로 보여저
                                      다른 네티즌이 보았을때 또는 아는분을 초대했을때 부끄럽기도
                                      하였기에 몇자 올립니다
                                        저도 독수리 타법으로 한참을 글만들어 올려놓고 답글까지 올리
                                        려니 싫은때가 업지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답글 쓰지 않는다고 충고는 못합니다
                                        여타 사이트에 들려보면 답글많은 곳은 20-30을 능가하니 부릅
                                        기도하고 우리사이트는 초라한 모습이라 안타까워 드리는 하소연
                                        입니다
                                        전우님들 사이트 글이 많아야 함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땁글또한 무시못하는 사이트의 얼굴입니다
                                        어느 사이트이건 글만많고 답글이 없다고 상상을 해 보십시요
                                        이는 죽은 사이트입니다
                                        전우님 남의 이야기는 필요치 않습니다
                                        우리는 참전단체의 대표적이며 내 노라는 분들이 모인 사이트임을
                                        명심하셔서 우리 스스로 부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처름 쉬시는 날에 글 드려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달동네/이현태
                                                                    10월 17일 메일로 보낸 글 다시 올립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이현태부회장님 이제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내년부터는 댓글도 수십개씩 달릴 겁니다.베인전 화이팅!!!!!이현태부회장님 화이팅!!!!!! -[12/20-13:02]-
                                                                  221.154.27.90 수호천사: 숲속빈집으로 갈까요?달동네님의 기대에 어긋나지않기를 바랍니다.바람이 세차게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늘~기다리는 소년처럼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12/20-15:23]-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에~이~구~누가 우리 부회장님을 울리는거요,좀나와 보세유.역시 수호천사님쎄서 오셨군요.~아~이~ 좀 빨리좀 오시~지~지~ 달동네 힘들게 하시면 어떠한 벌 받는지 잘알지예..정회장님, 수호천사님, 모두 건강 하세요... -[12/20-15:48]-
                                                                  220.70.213.151 鄭定久: 이심 전심이 아닌교. 글구 전우는 일심동체다 하므.히히~~~ -[12/20-17:26]-
                                                                  221.154.27.90 수호천사: 고맙습니다.챙겨주시는분이 많아서 너무행복합니다.모든님들 이저녁도 좋은시간보내세요 -[12/20-17:31]-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96 스님가족 41명 출가동기 5 이현태 2005-01-22 101
                                                                  2695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5 정무희 2005-01-22 86
                                                                  2694 마음에 담아 두는 글!... 5 鄭定久 2005-01-21 95
                                                                  2693 @들꽃에게서 들으라!@ 5 鄭定久 2005-01-19 66
                                                                  2692 # 사랑의 참된 아름다움 # 5 이현태 2005-01-18 93
                                                                  2691 아버님의 기일 5 박동빈 2005-01-17 96
                                                                  2690 아버지와 아들,... 5 鄭定久 2005-01-15 103
                                                                  2689 카메라 촬영의 기초상식 5 신춘섭 2005-01-08 107
                                                                  2688 내 마음은 봄날 5 수호천사 2005-01-07 75
                                                                  2687 술을 마시는 이유들.... 5 정무희 2005-01-05 105
                                                                  2686 젊은 네티즌의 신조어 5 이현태 2005-01-04 78
                                                                  2685 해를 넘기며 5 이호성 2004-12-30 85
                                                                  2684 진맥 5 이강산 2004-12-28 72
                                                                  2683 한 해의 끝자락에서 5 이현태 2004-12-27 69
                                                                  2682 사랑하며 사는 세상 5 정무희 2004-12-24 101
                                                                  2681 꿍시렁 꿍시렁 5 이현태 2004-12-20 77
                                                                  2680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5 鄭定久 2004-12-20 61
                                                                  2679 중년을 지혜롭게 살아 갑시다 5 정무희 2004-12-18 99
                                                                  2678 Re..전우회관 3층 국실에서 모십니다 5 김하웅 2004-12-16 103
                                                                  2677 빛 바랜 엣날 사진들 5 정무희 2004-12-13 90
                                                                  2676 락산사 비경 5 이현태 2004-12-12 78
                                                                  2675 용인 동백지구 삶의 터전 5 박동빈 2004-12-03 76
                                                                  2674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5 청학 2004-12-02 102
                                                                  2673 Re..열심히 녹화중인 5 김하웅 2004-12-01 123
                                                                  2672 Re..김하웅이도 5 김하웅 2004-12-01 112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