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9-29 (수) 13:31
ㆍ조회: 91  
고향 생각

      고향 생각



         내 고향은  

       지금도

          들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겠지?

          저마다의 소박한 바램이

          풋풋한 인정에 끌려서 

          아름답게 흔들릴 겁니다

 

    흐르는 강물도 구비처 흐르고

    뒷동산 산새소리 그대로 겠지


    내가심은  고향 꿈은 

    어머니의 마음처럼 가슴처럼

    하늘가에 와 닿는 한올 흰구름 처럼

    무지개빛 영롱함이 새겨집니다 ..

     

    먼 산머리 중턱에

    국화꽃 향기먹음고 

    마중하신

    어머니의 눈물겨운 삶처럼 저려 갑니다

    불효한 마음에 고삐를 조여잡고

    흘러서 50년의 연륜

    실타래 끌어모아 풀어 봅니다.

     

    달동네/이현태

     

     


221.154.27.89 수호천사: 가슴이 찡~한 걸 어쩌죠?역시 고향은 마음의안식처이군요 부모님 향기가 되살아 나는군요.잘 읽고 그리움 잔뜩안고 갑니다. -[10/01-11:4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96 크리스마스 케롤 6 정무희 2004-12-15 90
695 함 보실라우 4 이현태 2004-12-13 90
694 당신을 울린 당신 4 박동빈 2004-12-03 90
693 금강산 토끼바위 전경 2 박동빈 2004-12-02 90
692 불꽃처럼 태우고 싶은 전우애 이현태 2004-11-29 90
691 귀한 인연이길 3 이현태 2004-10-06 90
690 무더운 여름 열대아 시켜보십시요 박동빈 2004-08-13 90
689 마음이 따뜻한 세상 이현태 2004-08-13 90
688 9천년 역사를 찾아서 이현태 2004-04-23 90
687 3월의 기습폭설 이현태 2004-03-07 90
686 부라운각서 번역문 김주황 2004-02-06 90
685 고엽제소송 이제는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김주황 2004-02-05 90
684 고엽제 후유의증단체 엄중히 경고한다 ! 김주황 2004-02-05 90
683 제가 입원했을때 같군요 ! 김주황 2004-02-05 90
682 긴급 속보 ! 오직 투쟁 !!! 김주황 2004-02-05 90
681 인터넷 전우회 결의문 과 구호 김주황 2004-02-05 90
680 김종필 명예총재 좀 읽어보슈 ! 김주황 2004-02-03 90
679 박주선 의원님 ! 우리가 안타깝소 ! 김주황 2004-02-03 90
678 국가 유공자 등 예우에 관한 기본법 안 2001.6.15 김주황 2004-02-03 90
677 한겨레와 김대중정부 커넥션 2001 5.8 글 김주황 2004-02-03 90
676 보훈 류성훈 2003-06-24 90
675 Re..눈물이 나네요 소양강 2006-10-26 89
674 Re..좋은유익한 정보 감사를 드립니다. 소양강 2006-10-24 89
673 권영우 전우님 이수(제주) 2006-09-30 89
672 Re..고맙수다 淸風明月 2006-05-17 89
1,,,8182838485868788899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